3웨이 4유닛 구성
1인치 트위터, 2개의 5.25인치 미드레인지, 8인치 우퍼가 각 대역을 분담한다.
D590은 Jamo의 현행 Hi-Fi 라인업에 포함된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8인치 다운파이어링 롱스트로크 우퍼와 전면의 미드레인지·트위터 어레이를 분리한 3웨이 구성으로 전 대역 재생을 맡는다.
트위터에는 ADW와 DTT를 적용하고, 2개의 글라스파이버 미드레인지와 곡면 목재 측면 패널을 조합한다. 과거 D 590 계보를 잇되, 현행 모델은 5.25인치 미드레인지, 88dB 감도, 600Hz/2.5kHz 크로스오버 사양으로 구성된다.
1인치 트위터, 2개의 5.25인치 미드레인지, 8인치 우퍼가 각 대역을 분담한다.
돔 트위터에 ADW와 DTT를 적용해 전면 어레이의 고역 재생을 구성한다.
8인치 롱스트로크 우퍼를 캐비닛 하단에 배치해 저역을 재생한다.
곡면 측면 패널을 적용한 캐비닛 구조로 내부 공진 관리와 외관 설계를 함께 고려한다.
바이와이어링 터미널을 갖춰 스피커 케이블 연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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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부터 조정
스피커 간 음상 중심과 고역 에너지가 균형을 이루도록 청취 위치에서 미세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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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높이 약 1m, 무게 23.9kg의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므로 두 사람이 수평과 위치를 맞춰 설치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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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o는 D590을 빠른 반응과 과도한 착색을 억제한 균형 중심의 스피커로 제시한다. 전 대역을 아우르는 사운드스테이지와 명료한 악기 위치 표현을 설계 방향으로 삼는다. 8인치 우퍼의 저역 확장과 듀얼 미드레인지 구성으로 다이내믹한 재생을 지향하며, 돔 트위터의 ADW·DTT 적용은 고역의 개방감과 전면 음상 형성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