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별 150W RMS 내장 증폭
총 300W Class D 시스템으로 구성하며, 채널마다 고역 25W와 저역 125W를 배분한다.
4305P는 JBL 4300 스튜디오 모니터 계열의 컴팩트한 파워드 모델이다. 1인치 압축 드라이버와 HDI 혼, 5.25인치 퓨어펄프 우퍼, 듀얼 프런트 포트를 조합하고 각 채널에 150W RMS Class D 증폭을 내장한다. 네트워크 스트리밍, Bluetooth, USB-B·광 입력과 아날로그 입력을 통합해 별도 인티앰프 없이 완결된 2채널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4329P보다 작은 우퍼와 캐비닛을 채택해 데스크톱·중소형 공간에 더 적합한 역할을 맡는다.
총 300W Class D 시스템으로 구성하며, 채널마다 고역 25W와 저역 125W를 배분한다.
1인치 2410H-2 압축 드라이버와 HDI 혼이 90° 수평·60° 수직 지향 특성을 형성한다.
Chromecast built-in, AirPlay 2, Bluetooth와 최대 24비트·192kHz 디지털 재생을 지원한다.
전면에 배치한 두 개의 포트와 Boundary Compensation 설정으로 벽면 근처 배치에서 저역을 조절할 수 있다.
10–25㎡ (약 3.0–7.6평)
근접 청취부터 중소형 거실 청취까지에 적합한 크기와 출력이다.
1.7–2.8m
드라이버 간 통합과 음상 형성을 위해 1.7m 이상 거리에서 청취하는 편이 좋다.
1.6–2.4m
스피커 사이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춰 정삼각형에 가까운 배치로 시작한다.
20–50cm
듀얼 프런트 포트 구조지만 벽과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필요하면 Boundary Compensation을 사용한다.
최소 40cm
양쪽 벽까지의 거리를 가급적 대칭으로 맞추면 중앙 음상과 공간 표현을 안정시키기 좋다.
0–15°
약한 토인 또는 소폭 토아웃에서 시작해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조정한다. 청취 위치가 트위터 높이와 크게 어긋나지 않도록 한다.
적합
컴팩트한 캐비닛과 전면 포트 구조로 작은 공간과 데스크톱 환경에서 배치 조정이 수월하다.
보통
두 스피커의 전원·채널 연결과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하며, 배치 후 저역 보정과 입력 설정을 확인해야 한다.
보통
작은 방의 모서리나 벽면 가까이에 두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4305P는 선명하고 직접적인 에너지, 또렷한 보컬 윤곽, 빠른 리듬 표현이 중심인 성향이다. 압축 드라이버와 혼의 조합은 음상을 명료하게 맺고, 록·재즈·팝에서 드럼과 기타의 어택을 생기 있게 전달한다. 5.25인치 우퍼 기반이지만 저역은 크기에 비해 펀치와 밀도가 있으며, 극저역의 양감보다는 리듬의 응집력에 초점을 맞춘다. 여러 평가에서는 넓은 무대와 악기 분리, 장시간 듣기 좋은 온기를 장점으로 언급하는 한편, 소스와 배치에 따라 고역 또는 중역이 전진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