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앰프 전용 저역 분할
250Hz에서 저역과 상위 대역을 전자식 크로스오버 및 별도 앰프로 분리하는 구조이다. 저역과 고역 입력 단자가 독립되어 있다.
4350은 JBL의 대형 프로페셔널 스튜디오 모니터 계열에서 최상위 역할을 맡았던 모델이다. 15인치 저역 드라이버 2기, 독립 밀폐 챔버에 수납된 12인치 미드레인지, 혼과 어쿠스틱 렌즈를 결합한 컴프레션 드라이버, 울트라 하이프리퀀시 트랜스듀서로 대역을 분담한다. 저역과 상위 대역을 250Hz에서 전자식 크로스오버로 나누는 바이앰프 전용 구조이며, 고주파 유닛의 좌우 배치를 바꿀 수 있어 한 쌍의 음상 형성을 조정할 수 있다.
250Hz에서 저역과 상위 대역을 전자식 크로스오버 및 별도 앰프로 분리하는 구조이다. 저역과 고역 입력 단자가 독립되어 있다.
2개의 15인치 우퍼가 저역을 분담하며, 30Hz까지의 주파수 응답과 높은 연속 입력 용량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12인치 미드레인지 유닛을 별도 실드 챔버에 배치해 저역 인클로저와 분리한다.
혼과 초고역 유닛의 좌우 위치를 교체할 수 있다. 한 쌍의 고주파 유닛 간격을 청취 환경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
전면 장착 드라이버와 탈착식 베이스, 인버티드 서스펜션을 위한 아이볼트 고정 구조를 갖춘 스튜디오 모니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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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5m
한 쌍의 중앙에 청취 위치를 두고 각 스피커에서 최소 2.5m 이상 거리를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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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위치를 향해 조정
각 스피커 축에서 청취 위치가 수평 오프축 30° 이내에 들도록 배치한다.
낮음
대형 듀얼 15인치 구성과 110kg의 질량, 바이앰프 운용 요건을 고려해야 한다.
높음
스피커당 110kg의 질량과 전자식 크로스오버, 저역·고역용 별도 앰프가 필요한 바이앰프 구조를 갖춘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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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듀얼 우퍼가 만드는 저역은 양감과 물리적 스케일이 크면서도 높은 음압에서의 여유를 중시하는 성향이다. 대편성, 라이브 녹음, 록·재즈처럼 넓은 다이내믹과 타격감이 중요한 음악에서 존재감이 크게 드러난다. 혼·컴프레션 드라이버 구간은 직접적이고 선명한 에너지를 내며, 보컬과 금관·현악의 질감을 또렷하게 제시한다. 반면 고역 및 초고역 레벨과 전자식 크로스오버, 좌우 고주파 유닛 배치에 따라 균형과 음상 특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정밀한 레벨 조정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