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W RMS 내장 앰프
외부 파워 앰프 없이 서브우퍼를 구동하는 액티브 구성이다. 최대 출력은 300W 피크로 제시된다.
EHT-707은 Jensen의 EHT 설치형 홈시어터 스피커 계열과 조합하도록 설계된 액티브 서브우퍼이다. 10인치 익스트림 익스커션 우퍼를 다운파이어링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 배치하고, 160W RMS 내장 앰프로 구동한다. 바닥 설치를 기본으로 하며 캐비닛 매립도 가능하다.
EHT 계열의 구형 EHT-909는 280W RMS 앰프와 듀얼 10인치 드라이버를 사용한 상위 서브우퍼였으며 현재 단종 상태이다. EHT-707은 단일 10인치 드라이버 구성으로 현행 EHT 시스템의 저역 보강 역할을 맡는다.
외부 파워 앰프 없이 서브우퍼를 구동하는 액티브 구성이다. 최대 출력은 300W 피크로 제시된다.
10인치 드라이버와 포트형 인클로저를 바닥 방향으로 배치해 저역 에너지를 공간에 분산한다.
라인 출력 단자를 이용해 추가 EHT-707을 데이지체인으로 연결할 수 있다.
바닥 설치를 기본으로 하며, 필요한 통풍 여유를 확보한 캐비닛 설치도 지원한다.
중·대형 공간
중간부터 큰 규모의 홈시어터 및 멀티룸 오디오 환경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없음
저역은 비지향성이므로 청취 거리보다 서브우퍼 위치와 메인 스피커와의 위상 정합이 중요하다.
해당 없음
좌우 스피커 간격과 직접 연동되는 설치 항목이 아니다.
100mm 이상
캐비닛에 설치할 때 앰프 발열을 고려해 후면에 최소 100mm의 통풍 여유를 둔다.
80mm 이상
캐비닛에 설치할 때 측면에는 최소 80mm의 여유를 확보한다.
해당 없음
서브우퍼는 저역 재생 전용이므로 토인 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낮음
소형 공간에서는 출력과 저역 양감이 과도해질 수 있으므로 레벨 및 크로스오버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전원 연결과 신호 케이블 연결이 필요하며, 위치·위상·레벨·주파수 조절을 메인 스피커와 함께 맞춰야 한다.
미표기
미표기
저역의 양감과 타격감을 중심으로 설계된 홈시어터용 서브우퍼이다. 실내 주파수 응답은 20Hz까지 제시되며, 영화의 효과음과 저음역 재생에서 존재감을 확보하는 성향이다. 청취 평가는 깊고 단단한 저역, 과도하게 번지지 않는 펀치감을 반복적으로 언급한다. 레벨과 주파수 조절 범위를 과도하게 올리기보다 메인 스피커와의 음량 균형 및 위상을 맞추는 편이 자연스러운 연결에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