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크·옴니 어레이
두 오블리콘 우퍼를 트위터에 가깝게 배치해 넓은 지향성과 일체감 있는 음상 형성을 목표로 한다.
SX-L7은 7인치급 오블리콘 우퍼 2개를 트위터 상·하로 배치한 오블리크·옴니 어레이 구조의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다. 두 우퍼의 음원 위치를 트위터에 가깝게 설계해 넓은 지향성과 유기적인 음상 형성을 목표로 한다.
3cm 마 오블리돔과 별도 구형 캐비닛에 수납한 순금 도금 알루미늄 돔 슈퍼트위터를 사용하며, 80kHz까지의 재생 대역을 갖춘다. 30mm MDF 전면 배플과 천연목 베니어 마감의 대형 캐비닛, 리어 포트를 조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두 오블리콘 우퍼를 트위터에 가깝게 배치해 넓은 지향성과 일체감 있는 음상 형성을 목표로 한다.
순금 도금 알루미늄 돔을 별도 구형 캐비닛에 수납해 초고역의 회절 영향을 줄이는 구조이다.
듀얼 우퍼와 3cm 마 오블리돔, 슈퍼트위터를 1kHz 및 10kHz에서 분할한다.
30mm MDF 전면 배플과 두꺼운 파티클보드 패널, 화이트 시카모어·메이플 베니어를 사용한다.
고역과 저역 입력 단자를 분리해 바이와이어링 연결을 지원한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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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m
두 스피커 간격은 1.5–2.0m를 기준으로 시작한다.
30cm 이상
리어 포트가 후벽에 가려지지 않도록 후벽에서 약 30cm 이상 띄운다.
50cm 이상
측벽에서 약 50cm 이상 띄워 초기 반사와 저역 부밍을 조절한다.
약한 토인
양쪽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약간 안쪽으로 향하게 설치한다. 음상이 선명하게 맺히고 음장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지점에서 각도를 조정한다.
보통
높이 1,143mm, 무게 30kg의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므로 충분한 좌우·후방 여유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높음
본당 30kg의 대형 캐비닛이며, 이동 시 두 사람이 들어 올려 설치한다. 분리형 슈퍼트위터도 동봉 나사로 고정해야 한다.
보통
리어 포트 구조이므로 후벽 간격이 좁아지면 저역 밸런스가 달라질 수 있다.
오블리크·옴니 어레이와 분리형 슈퍼트위터를 바탕으로, 넓게 펼쳐지는 음장과 자연스러운 대역 연결을 지향한다. 중·저역은 듀얼 7인치급 우퍼를 사용하되 양감보다 반응성과 정돈감을 중시한 성격이다. 청취 평가에서는 중역이 과도하게 전면으로 나서지 않으면서 보컬의 밀도를 유지하고, 저역은 빠르고 잔향이 길지 않은 편이라는 평가가 보인다. 초고역은 개방감과 투명도를 더하는 방향이지만, 슈퍼트위터의 상태와 설치 각도에 따라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