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 우드 콘 우퍼
자작나무 진동판을 쓴 5.7인치 우퍼로 중·저역의 밀도와 양감을 담당한다.
SX-WD500은 JVC의 Wood Cone 계열에서 2006년에 선보인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5.7인치 자작나무 우드 콘 우퍼와 0.8인치 적층 우드 돔 트위터를 사용하며, L 시리즈의 설계 기법과 네트워크 부품 구성을 적용했다.
측면을 굴곡 처리한 두꺼운 캐비닛과 대형 황동 절삭 풋으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전용 스탠드 LS-M5를 별매품으로 제공했다. 대형 케이블과 바이와이어링 연결을 고려한 입력 단자도 이 모델의 구성 요소이다.
자작나무 진동판을 쓴 5.7인치 우퍼로 중·저역의 밀도와 양감을 담당한다.
얇은 자작나무 판재를 두 겹으로 구성한 0.8인치 돔이 고역을 담당한다.
코일 진동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저역 통과부와 고역 통과부의 네트워크 보드를 분리했다.
내부 배선과 같은 선재의 쇼트 와이어를 제공하며, 고역과 저역을 분리 연결할 수 있다.
별매 LS-M5는 저역 반사를 제어하는 구조로 SX-WD500과 함께 설계됐다.
10–18㎡ (약 3.0–5.4평)
실사용 청취 사례가 확인된 중소형 공간을 기준으로 한 권장 범위이다.
미표기
미표기
1.6m부터
전용 스탠드 사용 사례의 좌우 간격은 약 1.6m였다. 중앙 음상과 청취 거리의 균형을 기준으로 조정한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가벼운 토인
전용 스탠드를 사용한 청취 사례에서는 스피커를 약하게 안쪽으로 돌려 배치했다.
적합
중소형 청취 공간에서 전용 스탠드를 사용한 청취 사례가 확인된다.
보통
스탠드 배치와 토인, 바이와이어링 연결 여부에 따라 음상과 저역의 균형을 조정한다.
보통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며, 청취 환경에 따라 포트 조정으로 저역을 다듬은 사용 사례가 있다.
중역의 존재감과 현악기의 질감을 장점으로 평가하는 의견이 반복된다. 고역은 날카롭게 밀어붙이기보다 모서리를 둥글게 정리하는 편이며,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윤기와 안정된 밸런스가 강점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감보다 자연스러운 울림과 부드러운 질감에 가까우며, 초저역의 강한 압박감을 추구하는 성향은 아니다. 재즈·클래식·성숙한 록에서 편안하고 음악적인 재생을 보인다는 평가가 많고, 장시간 청취에서도 피로가 적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