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Q 동축 어레이와 MAT
12세대 Uni-Q 어레이에 MAT를 결합해 드라이버 후방의 원치 않는 반사를 줄이고, 넓은 청취 영역의 일관성을 목표로 한다.
LS60 Wireless는 KEF LS Wireless Collection의 플로어스탠딩 올인원 모델이다. 12세대 Uni-Q 동축 어레이, MAT, Uni-Core 포스 캔슬링 저역 시스템과 전용 DSP를 결합해 별도 앰프 없이 2채널 재생을 완성한다. HDMI eARC, 네트워크 스트리밍, 광·동축 디지털 및 RCA 아날로그 입력을 갖춰 음악 스트리밍과 TV 사운드를 한 조로 운용하기에 맞춘다.
12세대 Uni-Q 어레이에 MAT를 결합해 드라이버 후방의 원치 않는 반사를 줄이고, 넓은 청취 영역의 일관성을 목표로 한다.
4개의 측면 저역 드라이버를 대향 배치해 진동을 상쇄하고, 좁은 캐비닛 폭에서도 깊은 저역 출력을 확보한다.
전용 DSP가 드라이버와 저역 시스템을 통합 제어하며 저주파 위상 보정을 포함한 재생 최적화를 수행한다.
네트워크 스트리밍과 HDMI eARC, 광·동축 디지털, RCA 아날로그 입력 및 서브우퍼 출력을 한 시스템에 통합한다.
20–50㎡ (약 6.1–15.1평)
낮은 저역 확장과 충분한 스테레오 무대를 고려하면 중형 이상의 청취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2.5–4.0m
스피커 간격과 비슷한 거리에서 시작해 음상 밀도와 무대 폭의 균형을 맞춘다.
1.25m 이상
두 스피커의 간격과 청취 거리를 가능한 한 비슷하게 맞춰 정삼각형에 가깝게 배치한다.
30–50cm 이상
후벽과 거리를 둔 뒤 KEF Connect의 Wall Mode와 저역 설정으로 저역량을 조정한다.
60cm 이상
측면 저역 드라이버가 벽을 직접 향하는 배치를 피하고 좌우 반사와 저역 과증폭을 줄이기 위해 여유를 둔다.
토인 없음~약한 토인
Uni-Q의 넓은 분산 특성을 살리기 위해 정면 배치부터 시작한다. 중앙 음상이 흐려질 때만 청취 위치 안쪽으로 가볍게 조정한다.
제한적
앱 기반 룸 보정은 가능하지만, 저역 에너지와 측면 드라이버의 배치 여유를 고려하면 매우 작은 공간에서는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별도 앰프는 필요 없지만 양쪽 전원 연결, 네트워크 설정, 스피커 간 연결 방식과 앱 기반 룸 설정을 조정해야 한다.
보통
측면 저역 드라이버의 출력이 벽면과 가까운 배치에서 저역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LS60 Wireless는 Uni-Q 동축 어레이의 통합감과 명료한 중심 음상이 두드러지는 성향이다.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윤곽을 안정적으로 정리하며, 고역은 세부 표현과 개방감을 확보하면서도 전체 대역의 연결을 중시한다. 슬림한 외형과 달리 저역은 깊이와 에너지를 충분히 낸다. 대향 배치 저역 드라이버의 제어감과 넓게 전개되는 무대가 강점이며, 저역량은 설치 위치와 KEF Connect의 룸·벽면 설정에 따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