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kHz 와이드레인지 트위터
0.8인치 돔 트위터로 65kHz까지의 재생 범위를 확보해 고역의 개방감과 섬세한 신호 재현을 목표로 한다.
LS-K731은 Kenwood Kseries 컴포넌트 시스템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된 소형 패시브 북쉘프 스피커이다. 4.5인치 콘형 우퍼와 0.8인치 돔 트위터를 조합한 2웨이 2스피커 구성, 13kHz 크로스오버,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를 사용한다.
65kHz까지 재생하는 와이드레인지 트위터와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프레임 드라이버를 채택했으며, 18mm MDF 배플 상단의 라운드 처리로 회절을 줄이는 설계가 특징이다. Kseries의 컴팩트 시스템 환경에서 자연스러운 중역과 넓은 고역 재생을 목표로 한 모델이다.
0.8인치 돔 트위터로 65kHz까지의 재생 범위를 확보해 고역의 개방감과 섬세한 신호 재현을 목표로 한다.
높은 크로스오버 주파수로 우퍼가 보컬을 포함한 넓은 중역대를 담당하도록 구성했다.
두 드라이버에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프레임을 사용해 진동판의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한다.
고밀도 MDF 배플과 상단 라운드 가공으로 캐비닛 회절의 영향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음장 재생을 지향한다.
10–20㎡ (약 3.0–6.1평)
소형 캐비닛과 근거리 청취 특성을 고려하면 침실, 서재, 데스크톱 주변과 같은 작은 공간에 적합하다.
1.0–2.0m
1m 안팎의 니어필드부터 작은 방의 짧은 청취 거리에서 드라이버의 결합과 음상 형성이 안정적이다.
1.2–1.8m
근거리 청취를 기준으로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가 비슷한 정삼각형 배치에 가깝게 맞춘다.
20–40cm
후벽에 지나치게 밀착하지 말고 거리를 확보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의 저역 부풀림을 조절한다.
4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이기 위해 가능한 범위에서 좌우 여유를 둔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를 향해 소폭 기울여 중앙 음상을 맞춘다. 고역이 직접적으로 느껴지면 토인 각도를 줄인다.
적합
작은 방과 데스크톱 인근의 근거리 청취에서 장점을 살리기 쉽다.
낮음
단단한 전용 또는 범용 스탠드에 올리고 트위터가 귀 높이에 가깝도록 맞추면 된다.
보통
소형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후벽에 밀착하면 중저역이 부풀 수 있다.
중역, 특히 보컬의 존재감과 명료함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성향이다. 중·고역은 비교적 깨끗하고 자극이 과하지 않아 소음량에서도 음악의 윤곽을 파악하기 쉽고, 기타·피아노 같은 중역 중심 악기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들려주는 편이다. 저역은 양감보다 정돈된 킥감과 기본적인 리듬 표현에 무게를 둔다. 50Hz 이하의 깊은 저역이나 대편성의 큰 스케일을 기대하기보다는, 작은 공간의 근거리 청취에서 편안하고 또렷한 보컬·어쿠스틱 음악을 즐기는 용도에 더 잘 맞는다. 높은 음량에서는 중역 에너지가 앞서 느껴질 수 있어 과도한 볼륨보다 적정 음량에서의 사용이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