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세라믹 캐비닛
고강성 및 감쇠 특성을 목표로 한 NF 세라믹 소재를 캐비닛에 적용했다.
LS-CX7은 1990년대 초 Kenwood가 컴팩트 스피커의 음상과 공간 표현을 목표로 개발한 2웨이 패시브 북쉘프 모델이다. 7.5인치 강화 폴리프로필렌 파라커브 콘 우퍼와 네오디뮴 마그넷 기반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사용하며, 유닛 간격을 좁힌 설계와 1.6kHz 크로스오버를 적용한다. 고강성·고감쇠 특성을 내세운 NF 세라믹 캐비닛, 라운드 배플, 리어 덕트, 바나나 플러그 대응 금도금 단자가 모델의 핵심 구성이다.
고강성 및 감쇠 특성을 목표로 한 NF 세라믹 소재를 캐비닛에 적용했다.
후면 덕트를 사용하는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로 45Hz까지의 재생 대역을 제시한다.
소형화한 트위터와 우퍼 프레임 설계를 통해 두 유닛의 간격을 줄였다.
배플 회절을 줄이고 드라이버 주변 구조를 정돈하기 위한 설계를 적용했다.
별매 SR-CX7 전용 스피커 스탠드와 결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5–30㎡ (약 4.5–9.1평)
스피커의 크기와 리어 덕트 저역을 고려하면 중소형 거실 또는 전용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2.0–3.0m
유닛 통합과 스테레오 무대 형성을 위해 지나치게 가까운 근거리 청취보다 일정한 거리를 확보한다.
1.8–2.5m
양쪽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구성해 정삼각형에 가까운 배치를 우선한다.
50–80cm
리어 덕트의 저역 반사를 조절하기 위해 후벽과 충분한 간격을 둔다.
6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도록 좌우 측벽과 거리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의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소폭 조정하면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을 맞추기 쉽다.
조건부 적합
공간은 과도하게 작지 않아야 하며 후벽 거리와 안정적인 설치 면적을 확보해야 한다.
보통
21kg의 무게와 리어 덕트 특성 때문에 견고한 전용 또는 동급 스탠드, 좌우 대칭 배치가 필요하다.
보통
리어 덕트 구조이므로 후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컴팩트 스피커 특유의 또렷한 음상과 공간 표현을 지향한 모델이다. 유닛 간격을 줄인 2웨이 구성과 라운드 배플은 중심 이미지 형성 및 무대의 연결감을 중시한 설계에 해당한다. 7.5인치 우퍼와 리어 덕트 구조를 사용하므로 저역의 양감과 정돈감은 후벽 거리 및 앰프의 제어력에 영향을 받는다. 86dB/W/m 감도와 6Ω 공칭 임피던스를 고려하면 안정적인 전류 공급 능력을 갖춘 앰프와의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