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크로스오버 설정
사람의 청감이 민감한 대역보다 아래인 1.5kHz에서 두 유닛을 연결해 대역 전환의 이질감을 줄이는 설계이다.
LS-1001은 Kenwood의 K’s 분리형 시스템 구성에 맞춰 개발된 2웨이 북쉘프이다. 우퍼와 트위터를 가깝게 배치하고 배플 면적을 줄여 점음원에 가까운 재생과 명료한 위치 표현을 추구한다.
6인치 논프레스 콘 우퍼와 1.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1.5kHz에서 연결하며, 고밀도 MDF 캐비닛과 선별 네트워크 부품을 사용한다. 바나나 플러그 대응 듀얼 금도금 단자와 방자 설계도 갖춘다.
사람의 청감이 민감한 대역보다 아래인 1.5kHz에서 두 유닛을 연결해 대역 전환의 이질감을 줄이는 설계이다.
우퍼와 트위터의 거리를 좁히고 배플을 소형화해 점음원에 가까운 위치 표현을 지향한다.
캐비닛과 배플에 고밀도 MDF를 적용해 불필요한 울림을 억제하는 구조이다.
바나나 플러그 연결을 지원하는 듀얼 타입 단자를 적용했다.
10–20㎡ (약 3.0–6.1평)
중소형 공간에서 저역의 양감과 음상 형성을 함께 다루기 적합하다.
1.8–2.8m
근거리부터 중간 거리 청취에서 두 유닛의 연결감과 정위감을 얻기 좋다.
1.8–2.5m
스피커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두고, 중앙 음상이 비어 보이면 간격을 줄인다.
30–60cm
후면 벽과의 거리를 먼저 확보해 베이스 리플렉스 저역이 과도하게 부풀지 않도록 조정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스테레오 무대의 좌우 균형을 유지하기 쉽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만나도록 시작하면 중앙 음상과 고역 밸런스를 맞추기 좋다.
적합
중소형 공간에서 적절한 후벽 거리를 확보하면 운용하기 좋다.
보통
후벽 거리와 토인에 따라 저역 밀도와 중앙 음상이 달라지므로 기본 배치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후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으므로 거리 조정이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강한 고역 강조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균형에 무게를 둔다. 중역은 보컬을 매끄럽게 이어 주며, 저역은 소형 북쉘프의 체급 안에서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여유 있게 내려가는 성향이다. 낮은 크로스오버와 근접 배치의 영향으로 중앙 음상이 비교적 또렷하게 맺히며, 고역은 거칠게 치고 나가기보다 윤기와 신장감을 살리는 쪽이다. 장시간 청취에서는 편안함이 장점이지만, 높은 감도와 즉각적인 대음량을 우선하는 시스템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