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다이아몬드 트위터
티타늄 기재에 형성한 플라즈마 다이아몬드 진동판을 적용해 고역 재생을 담당한다.
LS-990HG는 1987년에 출시된 Kenwood의 대형 3웨이 스피커로, LS-990 계열의 최종 모델이다. 13인치 우퍼와 4.7인치 미드레인지에는 3000필라 카본 세라믹 진동판을, 1인치 하드 돔 트위터에는 개선된 플라즈마 다이아몬드 진동판을 사용했다.
40mm 두께 배플과 양측 라운드 배플로 캐비닛 진동 및 모서리 회절을 억제하며, 후면 덕트를 둔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채택했다. 미드레인지와 트위터에는 연속 가변형 어쿠스틱 레벨 컨트롤을 제공한다.
티타늄 기재에 형성한 플라즈마 다이아몬드 진동판을 적용해 고역 재생을 담당한다.
13인치 우퍼와 4.7인치 미드레인지에 3000필라 카본 세라믹 진동판을 사용한다.
40mm 두께 배플과 측면 라운드 처리를 통해 캐비닛 공진과 배플 모서리의 회절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후면에 덕트를 배치한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로 저역을 확장한다.
미드레인지와 트위터의 음압을 연속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공간과 취향에 맞춘 미세 조정이 가능하다.
20–40㎡ (약 6.1–12.1평)
대형 캐비닛과 대구경 우퍼의 저역 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2.8–4m
세 드라이버의 음이 충분히 통합되는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2.5–3.5m
대형 배플과 13인치 우퍼의 스케일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좌우 간격을 둔다.
60cm 이상
후면 덕트의 저역이 벽면과 과도하게 중첩되지 않도록 여유를 둔다.
60cm 이상
측벽의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음상 균형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 부근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한 뒤, 고역 에너지와 중앙 음상에 맞춰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낮음
캐비닛 크기와 저역 에너지 때문에 작은 공간에서는 배치 여유와 저역 제어가 필요하다.
높음
31kg의 무게와 대형 캐비닛, 후면 덕트 배치 때문에 설치 공간 확보와 이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높음
후면 덕트와 13인치 우퍼 구성으로 벽면에 가까운 배치에서는 저역이 과해질 수 있다.
대구경 우퍼를 바탕으로 저역의 존재감과 넓은 대역 재생을 지향한 구성이다. 사용자 청취 평가에서는 저역 비중이 크고 중역이 풍부하게 들린다는 의견이 확인되며, 보컬의 크기감이 도드라진다는 평가도 있다. 고역은 날카롭게 치고 나가기보다 비교적 부드럽게 느껴진다는 평가가 있으며, 단단한 진동판 특유의 선명한 어택과 질감이 함께 언급된다. 중·고역 레벨 컨트롤의 설정, 앰프 특성 및 배치에 따라 균형의 변화 폭이 큰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