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ga 7 미드레인지
S 버전에 적용한 7인치 카본 섬유 기반 미드레인지로, 기존 KCD 대비 고유의 핵심 변경 요소이다.
Elegance dB11-S는 Ceramique 계열을 잇는 Elegance 컬렉션의 최상위 모델이다. 1인치 트루 베릴륨 트위터, Ultra High Modulus 카본 섬유 기반의 7인치 Omega 7 미드레인지, 2개의 11인치 알루미늄 우퍼를 사용하는 3웨이 구성으로, 대역 확장과 대음량 재생을 겨냥한다.
각진 경사 배플과 Kharma Bullet Proof Laminate(KBPL)를 적용한 인클로저는 위상 거동과 캐비닛 공진 억제를 고려한 설계이다. S 버전은 기존 KCD 미드레인지 대신 Omega 7을 사용하며, 강화된 내부 댐핑·내부 배선·진동 억제 처리를 더한 점이 핵심 차별점이다.
S 버전에 적용한 7인치 카본 섬유 기반 미드레인지로, 기존 KCD 대비 고유의 핵심 변경 요소이다.
고압 라미네이트와 댐핑 처리를 적용한 경사 배플 인클로저로, 캐비닛 강성과 위상 거동을 함께 고려한다.
대형 알루미늄 우퍼 2개로 21Hz까지 확장된 저역 재생을 목표로 한다.
S 버전은 강화된 내부 배선, 인클로저 댐핑, 후면부 진동 억제 처리를 적용한다.
Spike Disk Suspension System이 바닥 결합과 스피커 하부 공간 확보를 함께 담당한다.
30㎡ 이상 (약 9.1평 이상)
깊은 저역과 대형 우퍼의 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3.0–4.5m
4유닛의 통합감과 대형 무대 표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청취 거리를 둔다.
2.8–4.0m
대형 인클로저와 넓은 스테이지 표현을 살리기 위해 좌우 간격을 충분히 확보한다. 간격을 과도하게 좁히면 저역 규모와 무대 폭의 장점이 줄어들 수 있다.
1.0m 이상
저역 에너지와 포트 작동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후벽에서 여유를 둔다. 중저역이 부풀면 거리를 더 확보한다.
0.8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고 경사 배플이 만드는 스테이지의 폭과 초점이 유지되도록 좌우 여유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경사 배플과 고역 에너지를 고려해 스피커 축을 청취점 안쪽 또는 청취점 부근으로 향하게 한 뒤, 중심 음상과 고역 밀도를 들으며 미세 조정한다.
낮음
대형 인클로저와 강한 저역 재생 능력 때문에 소형 공간보다 넓은 전용 청취실 또는 충분한 개방 공간에 적합하다.
높음
크기와 깊이가 큰 플로어스탠딩이며, 저역 밸런스와 음상 형성을 위해 위치·토인·앰프 제어력을 함께 세밀하게 조정해야 한다.
높음
듀얼 11인치 우퍼와 21Hz까지의 저역 확장으로 인해 작은 공간이나 벽면 근접 배치에서는 저역이 과해질 수 있다.
대역 전체의 해상력과 큰 스케일을 함께 추구하는 성향이다. 베릴륨 트위터와 Omega 7 미드레인지의 조합은 고역의 개방감, 중역의 자연스러운 질감, 보컬과 현악의 세부 표현에서 강점을 보이며, 음상은 넓고 깊게 전개되는 편이다. 듀얼 대구경 우퍼는 저역의 깊이와 다이내믹을 크게 확보한다. 대편성, 피아노, 록처럼 큰 에너지와 저역 기반이 필요한 음악에서 장점이 뚜렷하지만, 작은 규모의 녹음에서는 배치와 앰프 제어력에 따라 중저역이 다소 두텁게 느껴질 수 있다. 충분한 구동력을 갖춘 앰프와 여유 있는 공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