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액티브 스튜디오 모니터 계보
1967년에 등장한 OY 계열은 Klein + Hummel의 액티브 모니터 기술 계보를 연 초기 모델군에 속한다.
OY B는 Klein + Hummel이 1967년에 선보인 초기 액티브 스튜디오 모니터 계열의 3웨이 모델이다. 각 대역에 전용 증폭을 배정하는 완결형 모니터 구조를 채택했으며, 10인치 페이퍼 콘 우퍼와 레벨 조절이 가능한 4인치 미드레인지 및 0.75인치 Electro-Voice T35 혼 트위터로 구성된다. 이후 O 98, O 300, O 410 등으로 이어지는 Klein + Hummel 액티브 모니터 계보의 출발점에 해당하며, 현재는 단종된 빈티지 제품이다.
1967년에 등장한 OY 계열은 Klein + Hummel의 액티브 모니터 기술 계보를 연 초기 모델군에 속한다.
저역 및 중·고역 증폭부를 분리한 액티브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별도 파워 앰프가 필요하지 않다.
10인치 우퍼, 4인치 미드레인지, 0.75인치 혼 트위터를 사용하며 크로스오버 주파수는 500Hz와 3,000Hz이다.
미드레인지와 트위터의 레벨을 조절할 수 있어 설치 환경과 청취 목적에 맞춰 대역 균형을 다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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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
빈티지 액티브 제품이므로 유닛, 내장 앰프, 레벨 조절부의 정비 상태를 확인한 뒤 설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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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고 생동감 있는 재생, 편안한 청취감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빈티지 액티브 모니터이다. 10인치 우퍼를 기반으로 저역의 존재감을 확보하고, 별도 미드레인지가 중심 대역을 맡아 3웨이 구조의 대역 분담이 뚜렷하다. 혼 트위터와 전면 레벨 조절부의 설정에 따라 고역 및 중역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제작 연식이 오래된 제품이므로 실제 청취 성향은 유닛·앰프부의 정비 상태와 개체별 조정 상태를 함께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