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 로딩 3웨이 구조
트위터와 미드레인지에 혼 로딩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사용해 99dB 감도와 큰 다이내믹 여유를 구현한다.
Forte IV는 Klipsch Heritage 라인업에서 Heresy IV와 Cornwall IV 사이에 위치하는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전면 12인치 우퍼와 후면 15인치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저역을 확장하고, 혼 로딩 컴프레션 드라이버 기반의 미드레인지와 트위터로 높은 감도와 즉각적인 다이내믹을 추구한다. Forte III 대비 새 미드레인지 드라이버·혼, 위상 플러그를 더한 트위터, 새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를 적용한 IV 세대 모델이다.
트위터와 미드레인지에 혼 로딩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사용해 99dB 감도와 큰 다이내믹 여유를 구현한다.
일반 포트 대신 대형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사용한다. 전면 12인치 우퍼와 조합해 캐비닛 크기 대비 깊은 저역 재생을 노린다.
K-703-M 혼과 새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를 적용해 Forte III와 구별했다. 중역의 연결과 지향성 제어를 담당하는 핵심 변경 요소이다.
새 네트워크와 고급 부품을 적용해 각 드라이버의 대역을 분배하고, IV 세대의 재보이싱 방향을 뒷받침한다.
18–40㎡ (약 5.4–12.1평)
대형 우퍼와 후면 패시브 라디에이터의 저역 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중형 이상의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2.0–4.0m
드라이버 간 통합과 넓은 무대 표현을 위해 2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청취하는 편이 좋다.
1.8–4.6m
두 스피커를 같은 벽면에 배치하고, 청취 위치와 정삼각형 또는 약간 넓은 삼각형이 되도록 간격을 조절한다.
5–25cm
후면 패시브 라디에이터 구조를 고려해 후벽 가까이에서 시작한다. 거리를 늘리면 저역 에너지가 줄어드므로, 공간 특성에 맞춰 미세 조절한다.
0.5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가능한 한 거리를 확보한다. 양쪽 측벽과의 거리를 다르게 두는 배치도 저역 불균형 완화에 도움이 된다.
15–45도
청취 위치를 향해 토인을 주면 중앙 음상과 초점이 또렷해진다. 먼저 약 15–20도에서 시작한 뒤, 고역 에너지와 무대 폭에 맞춰 각도를 늘린다.
보통
캐비닛 깊이가 비교적 얕고 후벽 근접 배치가 가능하지만, 저역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는 가구 배치와 흡음 조건이 필요하다.
보통
후벽 거리와 토인에 따른 변화가 비교적 분명해 배치 조정이 필요하다. 높은 감도 덕분에 앰프 출력 확보는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보통
후면 벽과 가까운 배치를 전제로 설계됐지만, 코너와 측벽 조건에 따라 저역 양감이 달라진다.
Forte IV는 높은 효율과 혼 로딩 구조에 따른 빠른 반응, 큰 스케일, 즉각적인 다이내믹이 중심인 성향이다. 킥드럼과 베이스의 타격감이 분명하며, 보컬과 악기가 무대 앞쪽으로 또렷하게 맺히는 편이다. 록·블루스·재즈·라이브 녹음에서 리듬의 추진력과 연주 에너지가 잘 드러난다. Forte III와 비교한 청취 평가에서는 중역부터 고역에 걸쳐 한층 매끄럽고 풍부해졌으며, 무대의 깊이와 음상 정교함이 좋아졌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고역은 개방적이고 직접적이지만 과도하게 날카롭기보다 균형 잡힌 편이며, 토인과 앰프의 성향에 따라 밀도와 선명도의 균형을 조절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