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0 Hybrid Tractrix 혼
원형 혼 스로트와 사각 혼 마우스를 결합한 구조로, 고역 확장과 음상 형성을 목표로 한다.
RP-150M은 Klipsch Reference Premiere 1세대에서 소형 모니터 역할을 맡은 북쉘프 모델이다. 1인치 LTS 티타늄 트위터를 90×90 Hybrid Tractrix 혼에 결합하고, 5.25인치 스펀 코퍼 Cerametallic 우퍼와 후면 Tractrix 포트로 구성했다.
동 세대의 RP-160M보다 한 단계 작은 우퍼를 사용한 모델이며, 후속 RP-500M이 이를 대체했다. 높은 감도와 혼의 지향성 제어를 바탕으로 비교적 작은 앰프 출력에서도 선명한 재생과 뚜렷한 음상 형성을 지향한다.
원형 혼 스로트와 사각 혼 마우스를 결합한 구조로, 고역 확장과 음상 형성을 목표로 한다.
Linear Travel Suspension을 적용한 1인치 티타늄 돔 트위터로, 혼과 함께 고역의 선명도와 다이내믹스를 담당한다.
Tractrix 형상의 후면 포트가 캐비닛 내부 공기 흐름을 관리해 저역을 보강한다. 후벽과의 거리에 따라 저역 양감이 달라질 수 있다.
5.25인치 Cerametallic 콘은 높은 강성과 낮은 콘 분할을 겨냥한 설계로, 중저역의 어택과 해상도에 기여한다.
동 세대 RP-160M보다 작은 5.25인치 우퍼를 사용해 공간 부담을 낮춘 스테레오 및 멀티채널용 북쉘프 모델이다.
10–25㎡ (약 3.0–7.6평)
소형에서 중소형 공간에 적합하다. 더 큰 공간에서는 청취 거리를 지나치게 늘리기보다 서브우퍼 또는 적절한 저역 보강을 고려한다.
2.0–3.0m
혼의 지향성과 두 드라이버의 결합이 자연스럽게 들리는 거리로 배치한다.
2.0–2.5m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춘 뒤, 중앙 음상이 비거나 과도하게 좁아지지 않는 범위에서 조절한다.
30–60cm
후면 포트가 벽에 너무 가까우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저역량이 부족하면 범위 안에서 조금씩 후벽에 가깝게 조정한다.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음상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가능한 한 좌우 대칭을 맞춘다.
직접 토인
두 스피커의 혼 축이 주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시작하고, 고역 에너지가 강하면 토인 각도를 조금 완화한다.
적합
5.25인치 우퍼와 비교적 작은 캐비닛으로 소형 청취 공간에 배치하기 수월하다.
보통
높은 감도로 앰프 출력 요구는 크지 않지만, 혼의 고역 에너지와 후면 포트 특성에 맞춘 토인 및 후벽 거리 조절이 중요하다.
보통
후면 포트형이므로 벽과 코너에 밀착하면 중저역이 과해질 수 있다.
선명한 고역과 빠른 어택, 또렷한 윤곽이 중심인 성향이다. 혼의 제어된 지향성 덕분에 청취 위치에서 음상 초점과 좌우 분리가 명확하며, 녹음에 담긴 질감과 미세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좋은 녹음에서는 개방감과 다이내믹이 돋보인다. 중역은 앞으로 나오는 편이지만 과도하게 부풀지 않으며, 저역은 양감보다 속도와 타격감을 우선한다. 48Hz 이하의 깊은 저역과 대편성의 최저역 재현은 한계가 있으므로 영화 저역이나 전대역 재생을 중시하면 서브우퍼 병행이 알맞다. 밝고 거친 녹음 또는 고역 에너지가 강한 시스템에서는 높은 음량에서 자극적으로 들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