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 우퍼 기반의 대형 구성
Heritage Wireless 계열의 대형 캐비닛과 8인치 우퍼를 사용해 단독 재생 시에도 충분한 저역 스케일을 확보한다.
The Nines는 Klipsch Heritage Wireless 계열에서 가장 큰 2웨이 액티브 스테레오 모델이다. 8인치 롱스로우 우퍼와 1인치 티타늄 돔 Tractrix 혼 트위터를 사용하며, 후면 포트 방식 캐비닛과 바이앰프 구성을 채택한다. HDMI ARC, USB, 광, 아날로그·포노 입력, Bluetooth를 갖춰 TV·턴테이블·디지털 소스를 별도 인티앰프 없이 연결할 수 있다. The Fives와 The Sevens보다 큰 우퍼와 캐비닛을 사용해, 중대형 공간에서 단독 2채널 시스템 역할을 맡는다.
Heritage Wireless 계열의 대형 캐비닛과 8인치 우퍼를 사용해 단독 재생 시에도 충분한 저역 스케일을 확보한다.
1인치 티타늄 LTS 트위터와 혼 설계로 보컬·타격음의 윤곽과 고역의 개방감을 구현한다.
저역 100W와 고역 20W의 증폭을 각 채널에 배정해 총 240W의 시스템 출력을 제공한다.
HDMI ARC, USB, 광, RCA·포노, 3.5mm 입력과 Bluetooth 5.0을 갖춰 TV와 턴테이블, 디지털 소스를 직접 연결한다.
Dynamic Bass EQ와 배치 설정을 제공해 저음량 청취 및 벽·코너 설치에서 저역 응답을 조절할 수 있다.
20–40㎡ (약 6.1–12.1평)
대형 캐비닛과 8인치 우퍼의 저역 에너지를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2.2–3.5m
두 드라이버의 통합감과 스테레오 이미징을 위해 일정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2.0–3.0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두고 중앙 음상과 좌우 무대의 연결을 조절한다.
30–60cm 이상
후면 포트의 저역이 벽면과 과도하게 결합하지 않도록 거리를 확보한다. 저역이 부풀면 거리를 더 늘린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좌우 이미지와 고역의 직접감이 안정된다.
약한 토인부터 시작
양쪽 스피커가 청취 위치 뒤쪽에서 교차하도록 맞춘 뒤, 고역의 직접감이 강하면 각도를 줄인다.
조건부 적합
작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배치 설정과 벽 거리 조절 여유가 필요하다.
보통
앰프 연결은 간단하지만, 캐비닛 크기와 저역 응답을 고려한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8인치 우퍼와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벽이나 코너에 너무 가깝게 설치하면 저역 양감이 커질 수 있다.
The Nines는 선명한 고역 에너지와 힘 있는 저역을 함께 내세우는 성향이다. 보컬과 기타, 스네어의 윤곽이 또렷하며, 8인치 우퍼는 팝·록·전자음악과 영상 재생에서 탄력과 규모감을 만든다. 무대는 좌우로 넓고 음상은 직접적으로 맺히는 편이다. 저역은 충분한 양감을 갖지만 벽·코너와 가까우면 부풀 수 있어 배치 설정과 위치 조정의 영향이 크다. 녹음이 거친 소스에서는 전진적인 고역이 다소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