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유닛 2.5웨이 구성
동일 구경의 드라이버 네 개를 미드·베이스와 저역 전용으로 나눠 사용하는 설계이다.
Xeta는 Leema Acoustics의 슬림형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Xone보다 큰 공간과 저역 재생을 겨냥해 설계되었으며 당시 Xone과 Xanda II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맡았다. 트위터 위아래에 배치한 4개의 4인치 드라이버 가운데 두 개는 미드·베이스를, 나머지 두 개는 저역을 담당하는 2.5웨이 구성이다.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와 내부 감쇠 구조를 적용했으며, 분리형 크로스오버에 연결되는 바이와이어링 단자를 갖춘다.
동일 구경의 드라이버 네 개를 미드·베이스와 저역 전용으로 나눠 사용하는 설계이다.
후면 포트가 저역 확장을 보조하며, 내부 감쇠재와 함께 인클로저 공진 제어를 겨냥한다.
금도금 바이와이어링 단자로 고역·저역 크로스오버에 각각 연결할 수 있다.
트위터를 중심으로 미드·베이스 유닛을 배치해 청취 위치에서의 음상 형성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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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후면 포트를 사용하는 슬림형 플로어스탠딩이므로 후벽과의 거리, 좌우 대칭, 스파이크 수평 조절을 함께 맞추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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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평가에서는 균형 잡힌 전대역 재생, 넓고 입체적인 무대, 또렷한 보컬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악기와 보컬의 위치를 안정적으로 그리면서도 음색을 과도하게 부풀리지 않는 성향이다. 저역은 소형 유닛 수량을 활용해 단단하고 빠르게 밀어주는 쪽이며, 충분한 양감과 확장감을 낸다는 평가가 있다. 고역은 개방감과 공기감을 확보하되 금속 돔 특유의 날카로움을 피하는 방향으로 평가되며, 리듬의 타이밍과 음악적 흐름을 중시하는 청취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