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6 어시스티드 듀얼 리어 포트
듀얼 8인치 우퍼와 후면 포트를 결합해 32Hz까지의 저역 응답을 목표로 한다.
Classic HD는 Legacy Audio의 Performance Collection에 속하는 4드라이버 3웨이 패시브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인치 듀얼 폴 AMT 리본 트위터, 7인치 그래핀 충전 카본 파이버 미드우퍼, 듀얼 8인치 실버/그래파이트 우퍼를 B6 어시스티드 듀얼 리어 포트 인클로저에 배치한다. 고·저역 트림 스위치와 분리된 두 쌍의 입력 단자를 통해 일반 단일 앰프 연결부터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까지 지원한다.
듀얼 8인치 우퍼와 후면 포트를 결합해 32Hz까지의 저역 응답을 목표로 한다.
후면 단자의 트림 스위치로 밝은 공간의 고역과 벽면 배치 시 저역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다.
고역부와 저역부에 각각 연결할 수 있는 두 쌍의 바인딩 포스트를 갖춘다.
94dB 감도와 4Ω 공칭 임피던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출력의 앰프와 조합할 수 있게 설계했다.
18–35㎡ (약 5.4–10.6평)
듀얼 8인치 우퍼의 저역을 제어하고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중형 이상 공간이 적합하다.
약 3m부터
제조사 권장 시작점인 약 3m에서 드라이버 간 통합과 스테레오 이미지를 확인하며 조절한다.
약 2.1m부터
제조사 권장 시작점은 약 2.1m이며, 청취 거리와 방 폭에 맞춰 간격을 넓혀 무대 폭을 조절한다.
0.3–0.9m
제조사 권장 범위로 시작한다. 벽 또는 코너에 가까워질수록 저역 에너지가 커지므로 필요하면 베이스 트림을 사용한다.
0.6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무대의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최소 거리를 둔다.
가벼운 토인
청취 위치를 향해 부드럽게 토인한 뒤, 축에서 약 5–15도 벗어난 위치를 기준으로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조절한다.
보통
중형 공간에서 다루기 쉽지만, 벽면 이격과 청취 거리를 확보하기 어려운 작은 방에서는 저역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중량이 있는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며, 후면 트림과 바이와이어·바이앰프 선택지를 포함해 배치와 연결을 조절해야 한다.
보통
후면 포트와 듀얼 우퍼 구성으로 벽면 및 코너 배치에서 저역이 증가할 수 있으나, 베이스 트림으로 보정할 수 있다.
전문 평가에서는 AMT 트위터를 바탕으로 한 매끄럽고 개방적인 고역, 또렷한 중역, 빠르고 정돈된 저역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보컬은 자연스럽게 중심을 잡고, 어쿠스틱 악기의 어택과 잔향을 분리해 표현하는 성향이다. 듀얼 8인치 우퍼는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펀치와 제어감을 우선하는 편이며, 소편성부터 대편성까지 스케일 변화를 안정적으로 다룬다. 밝은 녹음이나 반사가 많은 공간에서는 트레블 트림과 토인 조절이 장시간 청취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