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면 저역 드라이버 배열
전면과 후면의 10인치 저역 드라이버를 B4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에 결합해 대형 플로어스탠딩다운 저역 확장을 노린다.
Classic I은 Legacy Audio의 초기 대표 플로어스탠딩 설계를 계승한 모델이다. 전면에는 10인치 저역 드라이버, 7인치 케블라 미드·베이스, 1.25인치 소프트 돔 미드레인지, 리본 트위터를 배치하고, 후면에는 추가 10인치 저역 드라이버와 1인치 티타늄 돔 앰비언스 트위터를 갖춘다.
B4 리플렉스 저역 정렬과 120Hz·2.8kHz·10kHz의 다단 크로스오버를 사용하며, 후면 토글 스위치로 고역·저역 특성과 후면 트위터 작동을 청취 공간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 이후 Classic HD와는 별개의 구형 Classic 세대 모델이다.
전면과 후면의 10인치 저역 드라이버를 B4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에 결합해 대형 플로어스탠딩다운 저역 확장을 노린다.
후면 1인치 티타늄 돔을 별도로 두고 필요에 따라 해제할 수 있어, 공간 반사와 무대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
리본 트위터, 돔 미드레인지, 케블라 미드·베이스, 듀얼 저역 드라이버를 120Hz·2.8kHz·10kHz에서 분할한다.
중·고역 감쇠, 저역 임피던스 컨투어 및 후면 트위터 해제를 위한 토글 스위치를 갖춰 방과 녹음 특성에 맞춘 조절이 가능하다.
미표기
미표기
약 3.0m부터
원거리 청취를 기본으로 하며, 약 3.0m를 시작점으로 좌우 간격과 함께 조절한다.
약 2.1m부터
두 스피커 간격은 약 2.1m를 시작점으로 두고 청취 거리와 무대 폭에 맞춰 조절한다.
약 0.3–0.9m
후면 벽에서 거리를 확보해 시작한다. 경계면에 가까워져 저역이 과해지면 저역 관련 스위치 조절을 병행한다.
0.6m 이상
측벽에서 최소 0.6m 이상 띄워 반사 영향을 줄인다.
완만한 토인
트위터 높이에 귀를 맞추고 청취 위치를 향해 가볍게 토인한다. 측벽에 가깝게 설치할 때는 토인 각도를 늘린다.
낮음
높이 1,118mm의 대형 4웨이 스피커이며, 제조사 권장 배치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에 적합하다.
높음
무게가 약 49.9kg이고 후면 벽·측벽 거리, 토인 및 후면 조절 스위치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 2인 설치와 세팅 조정이 권장된다.
높음
대형 저역 드라이버와 후면 방사 구조 때문에 코너 및 벽면 근접 설치에서 저역 에너지가 증가할 수 있다.
넓은 방사 특성과 후면 앰비언스 트위터의 영향으로, 한 지점에만 고정되지 않는 넓은 청취 영역과 깊이감 있는 무대 표현을 지향한다. 리본 트위터와 전용 미드레인지의 분담은 고역의 개방감과 중역의 분리를 노린 구성이다. 듀얼 10인치 저역 드라이버는 양감보다 저역 확장과 스케일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후면 벽과 코너의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저역 컨투어와 후면 트위터 스위치를 함께 조절하면 공간에 따른 균형을 맞추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