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서스펜션 인클로저
포트 없는 밀폐형 구조로 두 9인치 우퍼를 제어하며, 룸 내 22Hz까지의 주파수 응답을 제시한다.
M5는 당시 M6 아래, V3 위에 위치한 Magico의 대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2개의 9인치 Nano-Tec 우퍼, 2개의 6인치 Nano-Tec 미드레인지, MR-1 링 라디에이터 트위터를 4웨이로 구성하며, 포트를 쓰지 않는 어쿠스틱 서스펜션 구조를 채택한다.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 전면 배플과 발틱 버치 캐비닛을 결합하고, 토션 로드 텐션-커플링 구조로 드라이버와 배플의 결속을 강화한 점이 핵심이다. 두 쌍의 바인딩 포스트를 통해 싱글 와이어링, 바이와이어링, 바이앰핑을 지원한다.
포트 없는 밀폐형 구조로 두 9인치 우퍼를 제어하며, 룸 내 22Hz까지의 주파수 응답을 제시한다.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 배플과 발틱 버치 캐비닛을 결합해 강성·질량·감쇠의 균형을 추구한다.
후면 조절 구조와 텐션 로드로 배플 및 드라이버 결속을 강화해 캐비닛 공진 억제를 목표로 한다.
미드레인지와 우퍼 모두에 Nano-Tec 콘을 적용한 5드라이버 4웨이 구성이다.
고역과 저역용 두 쌍의 바인딩 포스트를 갖춰 시스템 구성에 맞춰 연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미표기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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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이등변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청취 위치와 이등변삼각형
좌우 스피커에서 청취 위치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같게 맞춰 중심 음상을 형성한다.
0.5m부터, 0.15–0.2m씩 조절
스피커 후면에서 후벽까지의 거리를 기준으로 저역의 정의와 비례감이 가장 자연스러운 위치를 찾는다.
각 측벽에서 방 폭의 약 3/14 지점부터
좌우 대칭을 우선하고, 보컬 중심 음상이 또렷해지는 위치로 조정한다.
청취자 귀 뒤 0.3–0.6m 교차부터 조절
공식 배치법을 시작점으로 하고, 음상 초점과 고역 에너지에 따라 직접 토인까지 미세 조절한다.
낮음
넓은 공간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며, 작은 방에서는 저역 공진 제어를 위한 흡음·확산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높음
개당 약 163kg의 대형 스피커이며, 정밀한 좌우 대칭·거리·토인 조정과 충분한 인력이 필요하다.
높음
전대역 재생과 대형 캐비닛으로 실내에 큰 저역 에너지를 전달하므로 중저역 공진을 세심하게 관리한다.
M5는 대형 다웨이 스피커임에도 드라이버 간 연결감과 캐비닛 존재감의 억제가 반복적으로 평가된 모델이다. 저역은 양감만 강조하기보다 밀폐형 구조 특유의 단정한 감쇠와 전 대역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특성이 중심이며, 중역은 악기와 보컬의 몸체감을 비교적 충실히 드러내는 편이다. 고역은 MR-1 링 라디에이터의 매끄러운 질감과 확장감을 바탕으로 하며, 대편성이나 높은 음량에서 큰 스케일과 다이내믹을 낸다. 반면 충분한 출력과 넓은 공간, 정교한 세팅이 뒷받침될 때 장점이 뚜렷하며, 작은 공간이나 낮은 청취 음량에서는 강점이 덜 드러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