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es 듀얼 트위터 모듈
30mm 돔 트위터와 20mm 슈퍼트위터를 조합해 55kHz까지의 재생 대역을 제시한다. 전면 웨이브가이드는 고역의 방사 특성을 정돈하는 역할을 한다.
Signature 905는 Magnat의 Signature 900 계열에서 909 아래에 배치된 슬림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6.5인치 우퍼와 6.5인치 미드우퍼를 분리한 3.5웨이 구성에 30mm 돔 트위터와 20mm 슈퍼트위터를 더해 55kHz까지의 재생 대역을 제시한다.
저·중역 유닛에는 세라믹·알루미늄 샌드위치 진동판과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바스켓을 적용했으며, 전면의 듀얼 돔 고역 모듈은 전용 웨이브가이드를 갖춘다. 다중 보강 MDF 캐비닛, Airflex 포트, APOC 크로스오버와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 단자를 채택해 2채널과 홈시어터 프런트 채널 모두에 대응한다.
30mm 돔 트위터와 20mm 슈퍼트위터를 조합해 55kHz까지의 재생 대역을 제시한다. 전면 웨이브가이드는 고역의 방사 특성을 정돈하는 역할을 한다.
우퍼와 미드우퍼에 세라믹·알루미늄 샌드위치 콘을 사용하고, 각 유닛을 전용 역할로 분리한 3.5웨이 구조이다.
진폭과 위상 특성을 고려한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를 적용한다. 세 개의 분할 주파수로 네 드라이버의 동작 대역을 나눈다.
다중 보강 MDF 캐비닛과 대구경 Airflex 포트를 채택한다. 기본 제공 풋에 금속 스파이크 또는 실리콘 풋을 조합할 수 있다.
분리형 단자와 기본 케이블 브리지를 갖춰 싱글 와이어링, 바이와이어링, 바이앰핑 연결에 대응한다.
최대 35㎡ (약 10.6평)
중형 거실 및 전용 청취실에 적합하다. 더 큰 공간에서도 다이내믹 여유는 있으나, 청취 위치와 벽면 거리를 함께 조정한다.
미표기
미표기
3–3.5m 이하 권장
이 범위에서는 넓은 스테이지와 안정적인 음상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이보다 넓히면 토인을 추가해 중심 이미지를 보완한다.
최소 20cm
제조사 설치 안내의 최소 거리이다.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저역량이 과해지면 벽에서 더 앞으로 이동해 조정한다.
최소 30cm
측벽 반사를 줄일 수 있는 최소 거리이다. 좌우 벽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추면 스테이지 재현에 유리하다.
스피커 간 거리 3–3.5m 초과 시 권장
넓은 방사 특성 때문에 기본 배치에서는 과도한 토인이 필요하지 않다. 좌우 간격이 넓어질 때만 청취 위치를 향해 조금씩 돌려 중앙 음상을 맞춘다.
보통
슬림한 외형이지만 전용 우퍼와 확장된 저역을 갖춘 플로어스탠딩이다. 작은 공간에서는 후벽 거리와 저역 밸런스를 우선 조정한다.
보통
바닥 풋과 스파이크를 수평으로 설치하고, 벽면 거리·토인·저역량을 조정하면 된다. 24kg의 무게로 두 사람이 배치하는 편이 안전하다.
보통
깊은 저역 재생과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갖추므로 벽면·코너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량이 늘 수 있다.
전문 평가에서는 깊이와 양감을 갖춘 저역, 높은 다이내믹, 개방적인 전개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타격감 있는 저역은 밀도와 추진력을 내지만, 녹음 및 설치 조건에 따라 잔향이 약간 길게 느껴질 수 있다. 중역은 자연스러운 음색 기반 위에 정보량을 확보하는 편이며, 넓고 대비가 뚜렷한 사운드스테이지와 안정적인 이미지 분리를 장점으로 한다. 듀얼 돔 고역은 투명하고 선명하지만, 일부 평가에서는 고역 에너지가 밝게 느껴질 수 있다고 언급된다. 강한 다이내믹과 선명한 윤곽을 선호하면 장점이 두드러지며, 장시간 청취에서는 앰프와 토인 조정으로 고역 밸런스를 맞추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