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북쉘프형 2웨이 구성
Monitor S 시리즈의 북쉘프 중 6.5인치 미드·우퍼를 사용하는 모델로, 독립 스테레오 재생과 홈시어터 프런트 운용을 함께 고려한다.
Monitor S30은 Magnat의 엔트리 Monitor S 시리즈에서 독립적인 2채널 재생과 멀티채널 프런트·서라운드 운용을 담당하는 북쉘프 모델이다. 시리즈의 소형 북쉘프 모델보다 큰 6.5인치 미드·우퍼를 사용하며, 34Hz까지 확장된 저역 응답과 90dB 감도를 갖춘다.
17cm 미드·우퍼의 FE-Dynamics 구동계, 28mm 돔 트위터, 진폭·위상 최적화 크로스오버를 조합했다. Airflex 포트와 MDF 인클로저, 고무 받침, 금도금 스크류 단자를 적용해 별도 스탠드에 설치하는 소형 스테레오 시스템 또는 Monitor S 시리즈 기반 홈시어터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Monitor S 시리즈의 북쉘프 중 6.5인치 미드·우퍼를 사용하는 모델로, 독립 스테레오 재생과 홈시어터 프런트 운용을 함께 고려한다.
환기형 바스켓과 냉각 구조를 갖춘 페라이트 구동계를 적용해 손실과 열 축적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라운드 처리된 포트 개구부로 공기 흐름 소음을 줄이는 구조이며, 벽과의 거리에 따라 저역의 양감과 선명도가 달라진다.
2.9kHz에서 두 드라이버를 연결하며, 대역 전환 구간의 응답과 위상 정합을 고려한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동일 시리즈의 센터·서라운드 모델과 조합할 수 있으며, AV 리시버 운용 시 약 80Hz 크로스오버 설정에 대응한다.
12–25㎡ (약 3.6–7.6평)
6.5인치 미드·우퍼의 저역을 벽 반사로 과장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소형에서 중간 규모의 공간에 적합하다.
1.8–3.0m
트위터가 귀 높이에 오도록 설치하고, 두 드라이버의 음이 자연스럽게 합쳐지는 거리에서 청취한다.
청취 거리와 동일하거나 약간 좁게
스피커 사이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춘다. 좌우 간격을 과도하게 넓히면 중앙 음상이 옅어질 수 있다.
최소 10cm, 권장 30–50cm
후벽과의 거리가 짧아질수록 저역 양감은 늘지만 선명도와 공간감이 줄 수 있다. 저역이 부풀면 스피커를 앞으로 이동한다.
최소 10cm, 권장 30cm 이상
좌우 벽과 충분히 띄워 초기 반사를 줄이면 무대의 좌우 분리와 음상 안정에 유리하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를 등변삼각형에 가깝게 배치한 뒤, 축이 청취자 바로 뒤에서 교차하도록 약하게 토인한다. 중앙 음상이 흐리면 토인을 조금 늘린다.
적합
북쉘프 크기와 90dB 감도로 소형 공간에서도 운용하기 수월하다. 다만 후벽 간격을 확보할 수 없는 매우 좁은 공간에서는 저역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별도 스탠드와 앰프가 필요하며, 후벽 거리와 토인 조절에 따라 저역 균형과 음상 변화가 비교적 뚜렷하다.
보통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후벽이나 코너에 가까이 두면 저역이 증가한다. 공간이 작거나 벽면이 단단하면 거리를 우선 확보한다.
전반적으로 균형을 우선하는 성향이다. 전문 청취 평가에서는 저역이 단단하게 윤곽을 유지하고, 중역은 세부 표현과 층위가 비교적 잘 드러나며, 고역은 과도한 강조 없이 개방감을 더하는 쪽으로 평가된다. 대형 저역을 앞세워 강한 타격감을 만드는 타입보다는 장시간 음악 감상에 무리가 적은 자연스러운 흐름이 장점이다. 넓이와 깊이가 있는 무대 형성에도 강점이 있으나, 강한 저역 압력이나 공격적인 록·메탈 재생을 최우선으로 삼는 경우에는 서브우퍼 또는 더 큰 플로어스탠딩 모델의 조합이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