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한정 제작
Marten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20조로 제작한 모델이다.
Mingus Twenty는 Marten의 첫 스피커였던 Mingus의 계보를 잇는 20주년 기념 한정 모델이다. 3개의 7인치 알루미늄 샌드위치 드라이버, 5인치 세라믹 미드레인지, 0.75인치 다이아몬드 트위터를 1차 크로스오버로 연결한 3웨이 설계이며, Coltrane 계열과 동일한 다이아몬드 트위터와 미드레인지를 사용한다. 전면보다 후면이 넓은 테이퍼드 캐비닛, 제브라노 원목 상판, Jorma Statement 내부 배선을 적용했다.
Marten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20조로 제작한 모델이다.
370Hz와 4kHz에서 분할하는 1차 크로스오버를 사용해 시간 및 위상 정합을 설계의 중심에 둔다.
다이아몬드 트위터와 세라믹 미드레인지에 Coltrane 계열과 동일한 드라이버를 적용했다.
전면보다 후면이 넓은 캐비닛 형상으로 반사 면적을 줄이는 방향을 취했으며, 제브라노 원목 상판을 사용한다.
후면 노브로 저역 레벨을 1dB 단위 네 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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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청취 거리도 가능
정확한 거리는 공간의 형태와 크기, 청취 취향에 따라 조절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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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 이상
후벽에서 최소 40cm 이상 띄워 설치한다.
측벽에서 충분히 이격
측벽 반사가 무대의 깊이를 흐릴 수 있으므로 측벽 가까이 설치하지 않는다.
청취 위치를 향한 토인
스피커를 청취 영역 쪽으로 토인해 음상을 맞추고, 토인량은 청취 취향과 공간 조건에 따라 조절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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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
스피커당 60kg의 중량을 고려해 개봉과 이동은 두 명 이상이 함께 진행한다.
저역 레벨 조절 가능
후면 노브를 이용해 저역 레벨을 1dB 단위 네 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Mingus Twenty는 높은 해상도와 빠른 과도응답, 또렷한 음상 형성을 중심으로 한다. 다이아몬드 트위터와 세라믹 미드레인지는 중역의 순도와 미세한 고역 정보를 드러내며, 1차 크로스오버 설계는 드라이버 간 시간·위상 정합을 목표로 한다. 저역은 3개의 알루미늄 샌드위치 드라이버를 바탕으로 깊이와 제어력을 함께 추구한다. 충분히 길들여진 뒤에는 개방감, 디테일, 자연스러운 온기를 갖춘 재생을 지향하며, 시스템과 설치 상태의 작은 변화도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내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