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 세라믹 트위터
Cell 구조의 1인치 세라믹 트위터를 사용해 고역의 세부 표현과 투명한 공간 재현을 목표로 한다.
Getz 2는 Marten Heritage 계열을 완성하는 3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인치 Cell 세라믹 트위터, 7인치 세라믹 미드레인지, 9인치 세라믹 샌드위치 우퍼에 9인치 알루미늄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더해 저역을 확장한다.
Getz 2에서는 Cell 트위터와 샌드위치 베이스 유닛을 적용하고, Mundorf 부품을 사용한 2차 크로스오버를 채택했다. 23mm 베니어 MDF 캐비닛과 전용 스틸 풋·콘·퍽으로 구성해 진동 제어와 설치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설계이다.
Cell 구조의 1인치 세라믹 트위터를 사용해 고역의 세부 표현과 투명한 공간 재현을 목표로 한다.
세라믹 미드레인지와 샌드위치 우퍼, 알루미늄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각 대역의 역할을 분담한다.
저손실 동박 코일과 실버·골드 오일 커패시터를 사용한 2차 네트워크로 250Hz와 3kHz에서 대역을 나눈다.
9인치 알루미늄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통해 포트 노이즈 없이 저역의 양감과 제어를 함께 노린다.
스틸 풋과 Marten 전용 콘·퍽을 기본 구성해 바닥 설치 시의 안정성과 진동 제어를 고려했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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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가까운 청취 거리에서도 음상 형성이 가능하다.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균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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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 이상
후벽에서 최소 40cm 이상 띄운다. 벽에 가까워질수록 저역의 무게감이 증가하므로 공간 특성에 따라 미세 조정한다.
가급적 충분히 확보
측벽에 가까우면 반사로 인해 무대 깊이가 흐려질 수 있다. 좌우 대칭을 가능한 한 유지한다.
권장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토인해 중앙 음상과 초점을 먼저 맞춘다. 더 개방적인 무대를 원하면 토인 각도를 조금씩 줄여 조정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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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
스피커당 35kg의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설치와 이동에는 2인의 작업이 권장된다. 후벽 거리와 토인 조정이 음상 및 저역 밸런스에 중요하다.
보통
패시브 라디에이터 구조와 후벽 거리에 따라 저역의 양감이 달라진다. 후벽 거리를 바꾸며 중저역의 부피감을 조절한다.
Getz 2는 세라믹 드라이버 특유의 빠른 반응과 분명한 윤곽을 바탕으로, 미세한 정보와 공간의 투명도를 중시하는 방향의 스피커이다. 제조사 설계 의도 역시 세부 표현, 낮은 왜곡, 넓은 사운드스테이지와 제어된 저역에 맞춰져 있다. 청취 평가에서는 음상 초점과 스테레오 이미지의 일관성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감으로 밀어붙이기보다 결을 정돈해 제시하는 편이며, 후벽과의 거리를 조절하면 중저역의 무게감과 무대 깊이를 조율할 수 있다. 고역의 초점과 전체 밸런스는 토인 및 앰프의 제어력에 영향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