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된 Folded Motion XT 트위터
표준 Folded Motion 트위터보다 40% 넓은 진동판 면적과 대형 모터를 적용한 XT 트위터로, Motion 계열 내 고역 해상도와 출력 여유를 담당한다.
Motion XT B100은 MartinLogan의 Motion XT 계열에서 플로어스탠딩으로 넘어가지 않고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2채널 및 홈시어터용 북쉘프 모델이다. 일반 Motion B10보다 큰 Folded Motion XT 트위터와 6.5인치 Nomex-Reinforced Kevlar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2,600Hz McCracken-Vojtko 크로스오버와 리어 포티드 캐비닛을 조합한다. 바닥면 나사산으로 별매 STAND25에 고정할 수 있다.
표준 Folded Motion 트위터보다 40% 넓은 진동판 면적과 대형 모터를 적용한 XT 트위터로, Motion 계열 내 고역 해상도와 출력 여유를 담당한다.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와의 분산 특성 연결을 목표로 설계해 청취 위치별 음색 변화와 실내 초기 반사를 관리한다.
두 드라이버를 2,600Hz에서 연결하는 전용 네트워크로, 드라이버 간 응답과 위상 연결을 모델 단위로 조율한다.
바닥면 나사산을 통해 별매 STAND25 스탠드에 결속할 수 있어, 북쉘프 운용 시 안정적인 설치를 지원한다.
12–30㎡ (약 3.6–9.1평)
북쉘프 크기와 후면 포트 구조를 고려해, 스탠드 설치와 벽면 간격을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 공간에 적합하다.
2.0–3.0m
드라이버 통합과 스테레오 이미징이 안정되는 거리에서 청취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1.8–2.6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유사한 길이의 삼각형을 이루도록 시작하면 음상과 무대 폭을 조율하기 쉽다.
최소 61cm
후면 포트의 저역 에너지가 벽과 과도하게 결합하지 않도록 제조사 권장 기준 이상의 간격을 확보한다.
최소 61cm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좌우 음상의 균형과 고역의 명료도를 유지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트위터 축이 청취 위치의 약간 바깥이나 청취 위치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적합
별매 STAND25 또는 견고한 스탠드로 트위터 높이를 청취 위치에 맞추고, 후벽 간격을 확보하는 조건에 적합하다.
보통
스탠드 고정, 벽면 거리, 토인 조정이 필요하며 4Ω 부하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앰프를 권장한다.
보통
리어 포티드 구조이므로 후벽에 너무 가깝게 두면 저역의 양감이 늘어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선명하고 정돈된 균형을 지향한다. 저역은 양감으로 부풀리기보다 빠르고 단단하게 제어하는 쪽이며, 45Hz까지의 확장 범위 안에서 중역으로 매끄럽게 이어진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는 윤곽이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재현되는 편이다. 고역은 개방감, 미세 디테일, 순간 응답이 두드러지며 복잡한 편곡에서도 작은 정보가 잘 드러난다. 다이내믹 변화와 리듬의 추적이 좋고, 스피커 바깥으로 펼쳐지는 넓은 무대와 또렷한 중앙 음상이 강점이다. 다만 밝은 성향의 시스템이나 반사가 많은 공간에서는 상단 에너지가 다소 도드라질 수 있어 토인과 흡음 조건의 조정이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