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on Foundation 계열 최상위 설계
F2는 Motion Foundation 범위의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며, F1보다 큰 6.5인치 저역 드라이버 3개를 사용한다.
Motion Foundation F2는 MartinLogan의 접근 가능한 가격대 Motion Foundation 계열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전용 5.5인치 알루미늄 미드레인지와 3개의 6.5인치 알루미늄 저역 드라이버를 분리한 3웨이 구성으로, 하위 F1의 3개 5.5인치 우퍼보다 큰 저역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Gen2 Obsidian Folded Motion Tweeter S와 Folded Motion Waveguide, 후면 포트형 인클로저, McCracken-Vojtko 크로스오버를 적용해 2채널과 홈시어터 프런트 채널을 함께 겨냥한다.
F2는 Motion Foundation 범위의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며, F1보다 큰 6.5인치 저역 드라이버 3개를 사용한다.
접힌 박막 트위터와 전용 웨이브가이드가 고역의 제어된 분산과 넓은 청취 영역을 목표로 한다.
5.5인치 전용 미드레인지와 3개의 저역 드라이버를 분리하고, 330Hz 및 3.6kHz에서 대역을 나눈다.
무향·실내 측정과 블라인드 청취를 바탕으로 조율한 MartinLogan의 크로스오버 토폴로지를 적용한다.
후면 포트 구조와 바닥 반사 보정 설계를 사용해 플로어스탠딩 배치에서 저역 재생을 지원한다.
15–30㎡ (약 4.5–9.1평)
3개의 6.5인치 우퍼를 갖춘 대형 플로어스탠딩이므로, 후면 포트 주변과 좌우 간격을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약 2.3–3.5m
드라이버 간 거리가 충분히 통합되도록 2m 이상 거리에서 시작하고, 스피커 간격과 균형을 맞춘다.
약 2.0–3.0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은 간격에서 시작하면 좌우 무대 폭과 중앙 음상의 안정성을 함께 맞추기 좋다.
최소 50cm, 권장 70–100cm
후면 포트가 벽에 너무 가까우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거리를 늘리며 저역의 양감과 타이트함을 조절한다.
최소 60cm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고역의 직접음 비중과 좌우 음상 분리가 안정된다.
약 5–15도
가벼운 토인부터 시작해 중앙 음상의 밀도와 고역 에너지를 맞춘다. 고역이 강하게 느껴지면 토인 각도를 줄인다.
보통
폭은 비교적 슬림하지만 캐비닛 높이와 저역 드라이버 구성을 고려해, 충분한 후면 거리 확보가 가능한 공간에서 사용한다.
보통
후면 거리와 좌우 대칭 배치에 따라 저역량과 음상 변화가 있으므로 초기 배치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후면 포트와 3개의 저역 드라이버를 사용하므로 코너나 후벽에 과도하게 가까이 배치하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Folded Motion 트위터와 웨이브가이드의 특성은 고역의 개방감, 미세한 디테일, 넓은 청취 범위로 이어진다. 중역과 저역을 분리한 3웨이 구조는 보컬 및 타격음의 윤곽을 또렷하게 만드는 방향이며, 전반적으로 선명도와 다이내믹을 중시하는 성향이다. 3개의 6.5인치 우퍼는 중소형부터 중간 규모 공간에서 충분한 저역 기반과 펀치감을 제공한다. 후면 포트가 벽에 가까우면 저역 양감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거리 조정으로 저역의 밀도와 타이트함을 맞추는 편이 좋다. 좌우 지향 특성이 관리되어 한 명의 정중앙 청취자뿐 아니라 여러 좌석에서도 무대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