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2 Obsidian Folded Motion Tweeter S
접힌 박막 다이어프램의 넓은 유효 면적과 낮은 진폭을 활용해 세부 표현과 빠른 응답을 목표로 한다.
Motion Foundation B2는 MartinLogan의 입문형 Motion Foundation 계열에서 가장 큰 북쉘프 모델이다. 6.5인치 알루미늄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와 Gen2 Obsidian Folded Motion Tweeter S를 Folded Motion Waveguide와 조합해, 스탠드 설치형 2채널 시스템이나 서라운드 시스템의 프런트·서라운드 채널을 맡도록 설계했다.
하위 B1이 5.5인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B2는 6.5인치 드라이버와 더 큰 캐비닛을 사용해 42Hz까지의 주파수 응답을 제시한다. 후면 포트 구조와 3,800Hz 크로스오버, 단일 와이어링 5웨이 바인딩 포스트를 갖췄다.
접힌 박막 다이어프램의 넓은 유효 면적과 낮은 진폭을 활용해 세부 표현과 빠른 응답을 목표로 한다.
트위터의 방사 패턴을 제어해 청취 영역의 일관성을 높이고 초기 반사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Motion 및 Motion XT 계열의 설계를 계승한 알루미늄 콘을 사용해 B1보다 큰 저역 규모와 출력 여유를 맡는다.
무향·실내 측정과 블라인드 청취를 바탕으로 조정한 3,800Hz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를 적용했다.
전용 STAND25와 조합할 수 있어 트위터 높이와 캐비닛 안정성을 확보한 스탠드 마운트 구성이 가능하다.
12–25㎡ (약 3.6–7.6평)
6.5인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의 저역 규모와 음장 표현을 살릴 수 있는 소형~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2.0–2.8m
두 드라이버의 응답이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거리에서 청취하는 편이 좋다.
1.8–2.6m
청취 거리와 비슷하게 두고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까워지도록 맞춘다.
30–60cm
리어 포트의 저역이 과도하게 강조되지 않도록 후벽과 거리를 둔다.
50cm 이상
초기 측벽 반사를 줄여 좌우 음상과 고역의 균형을 유지한다.
약 5–15도
웨이브가이드의 지향성을 활용하도록 가벼운 토인부터 시작한다. 고역이 강하면 각도를 줄이고 중앙 음상이 흐리면 조금 늘린다.
적합
후벽 거리와 스탠드 배치를 확보할 수 있는 소형 공간에서 운용할 수 있다.
보통
전용 또는 견고한 스탠드가 필요하며, 4Ω 또는 6Ω 출력 지원 앰프·AV 리시버와의 조합이 권장된다.
보통
리어 포트 구조이므로 후벽에 가까이 설치하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Folded Motion 트위터와 웨이브가이드의 조합은 세부 표현과 또렷한 음상에 초점을 둔다. 실제 청취 평가에서도 고역의 선명도, 정돈된 중역, 좌우로 펼쳐지는 입체적 무대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6.5인치 알루미늄 콘은 북쉘프 크기에서 단단하고 빠른 저역 어택을 보태며, 저역을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윤곽을 유지하는 쪽에 가깝다. 반면 고역 에너지는 녹음과 앰프 조합에 따라 선명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밝은 시스템에서는 토인 각도와 반사음을 조절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