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inum 3G 플래그십 설계
현행 Platinum 3G 시리즈의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전용 중역 유닛과 듀얼 8인치 저역 유닛을 갖춘 3웨이 구성이다.
PL300은 공식 풀네임 Platinum 300 3G로 판매되는 Monitor Audio Platinum 3G 시리즈의 플래그십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MPD III 트위터, 4인치 RDT III 전용 미드레인지, 듀얼 8인치 RDT III 저역 유닛을 3웨이로 구성하며, 후면 듀얼 포트와 대형 캐비닛으로 넓은 재생 규모를 목표로 한다. 이전 PL300 II의 MPD 트위터 및 RDT II 드라이버 구성을 MPD III와 RDT III 기반으로 발전시킨 현행 세대이며, Platinum 200 3G보다 큰 캐비닛과 8인치 듀얼 저역 유닛을 갖춘다.
현행 Platinum 3G 시리즈의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전용 중역 유닛과 듀얼 8인치 저역 유닛을 갖춘 3웨이 구성이다.
접힌 다이어프램 방식의 MPD III 트위터와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해 넓은 고역 대역과 분산 특성을 추구한다.
미드레인지와 저역 유닛에 RDT III 콘을 사용해 강성과 감쇠 특성의 균형을 겨냥한다.
32Hz로 튜닝된 후면 포트 구조를 적용한다. 제공되는 포트 플러그로 벽면 인접 배치에서 저역량을 조절할 수 있다.
조절식 스파이크를 갖춘 아웃리거 풋으로 무거운 캐비닛의 수평과 설치 안정성을 확보한다.
25–50㎡ (약 7.6–15.1평)
대형 캐비닛과 듀얼 8인치 저역 유닛의 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약 3–4.5m
각 드라이버의 출력을 자연스럽게 통합해 듣기 위해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한다.
약 1.8–3m
좌우 스피커 간격은 청취 거리와 균형을 이루도록 설정한다. 중앙 음상이 비면 간격을 줄이고, 무대가 답답하면 조금 넓힌다.
30–61cm, 권장 1m 이상
기본 배치 범위는 후벽에서 30–61cm이다. 저역의 부풀음이 있으면 거리를 늘리거나 스피커당 한 개의 포트 플러그를 사용한다.
최소 약 90cm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충분한 거리를 두면 무대의 폭과 이미지 분리가 안정된다.
가벼운 토인
처음에는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가볍게 안쪽으로 돌린다. 중앙 음상과 고역의 선명도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낮음
작은 공간에서는 후벽·측벽 거리와 적절한 청취 거리를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다.
높음
개당 53.6kg의 대형 캐비닛이므로 두 사람이 설치하고, 수평과 스파이크 높이를 정밀하게 조절하는 편이 좋다.
높음
듀얼 8인치 저역 유닛과 후면 포트 구조 때문에 벽면과 가까우면 저역 에너지가 누적될 수 있다.
대형 3웨이 구성에 걸맞게 넓은 스케일과 깊게 뻗는 저역을 중심으로 재생한다. 듀얼 8인치 저역 유닛은 대편성과 라이브 녹음에서 기반을 단단히 잡으며, 전용 미드레인지가 보컬과 악기의 중심 대역을 분명하게 정리한다. 고역은 세부 묘사와 개방감이 두드러지고, 적절한 토인에서 중앙 음상의 초점과 무대의 깊이가 안정적으로 형성된다. 녹음의 레이어와 공간 정보를 정교하게 드러내는 성향이지만, 압축이 강한 녹음에서는 이 제어적인 표현이 다소 엄격하게 들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