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 RST II C-CAM 미드·베이스
Silver 7G 북쉘프 중 대구경 유닛을 사용해 35Hz까지의 인룸 저역 응답을 목표로 한다.
Monitor Audio Silver 7G 계열의 대형 북쉘프 모델로, 더 작은 Silver 50 7G보다 큰 8인치 미드·베이스 유닛을 사용해 저역 확장과 음압 여유를 확보한다. 후면 HiVe II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RST II 표면 구조의 C-CAM 콘, UD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한 트위터를 바탕으로 2채널 음악 감상과 Silver 7G 기반 홈시어터의 프런트 채널을 모두 겨냥한다. 직전 Silver 100 6G 대비 RST II 콘과 개정된 트위터·웨이브가이드 구조를 적용한 세대이다.
Silver 7G 북쉘프 중 대구경 유닛을 사용해 35Hz까지의 인룸 저역 응답을 목표로 한다.
1인치 C-CAM 골드 돔 주변의 웨이브가이드가 분산 특성과 크로스오버 대역의 연결을 고려한다.
후면의 홈 형상 포트가 공기 흐름을 관리하며, 제공되는 포트 플러그로 저역 양감을 조절할 수 있다.
드라이버를 캐비닛 후면까지 관통하는 볼트로 고정해 구조적 강성을 높이고 캐비닛 진동을 억제한다.
12–25㎡ (약 3.6–7.6평)
대형 미드·베이스의 저역을 제어할 수 있고, 후면 벽에서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 공간에 적합하다.
1.8–3.0m
근접 청취부터 일반적인 거실 청취 거리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유닛 간 결합이 자연스러운 거리에서 세팅한다.
1.8–2.5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비슷한 변 길이를 이루도록 시작하면 음상과 무대 폭을 맞추기 쉽다.
30–50cm
후면 포트 모델이므로 벽에서 최소 30cm가량 띄워 시작한다. 저역이 두꺼워지면 더 앞으로 옮기거나 포트 플러그를 사용한다.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좌우 벽과의 간격을 가능한 한 균일하게 확보한다.
약 5–15°
청취 위치를 향해 가볍게 토인한 뒤, 고역의 직접음과 중앙 음상 초점을 기준으로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보통
작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저역 제어를 위한 벽 거리와 포트 플러그 활용이 필요하다.
보통
견고한 전용 또는 동급 스탠드에 트위터가 귀 높이에 오도록 설치하고, 후면 벽 거리와 토인을 조정해야 한다.
보통
후면 포트와 8인치 유닛 때문에 벽과 코너에 밀착하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포트 플러그로 조절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선명하고 개방적인 균형을 보이며, 고역은 디테일과 어택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중역은 투명도를 유지하면서 보컬과 기타의 윤곽을 명료하게 제시하고, 큰 음상과 안정적인 중앙 이미징을 형성한다. 8인치 유닛과 후면 포트의 조합은 동급 북쉘프치고 넉넉한 저역 양감과 깊이를 만든다. 저역은 리드미컬하고 다이내믹하게 재생되지만, 벽과의 거리가 짧은 공간에서는 양감이 과해질 수 있어 포트 플러그와 배치 조절의 영향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