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웨이 드라이버 분담
6인치 드라이버 두 개를 저역 전용과 저역·중역용으로 나누어 운용한다.
RS6는 2005년형 Monitor Audio Silver RS 계열의 슬림한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RS5의 2웨이 구성보다 전용 저역 드라이버를 추가해 저역 확장과 양감을 확보했으며, 상위 RS8은 트윈 저역 드라이버를 쓰는 3웨이 모델이다.
두 개의 6인치 C-CAM 드라이버는 각각 저역 전용과 저역·중역 재생을 맡고, 25mm Gold Dome C-CAM 트위터와 3kHz에서 연결된다. 전면과 후면의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공진 지점에 배치한 내부 보강, 플린스와 스파이크를 적용한 구조이다.
6인치 드라이버 두 개를 저역 전용과 저역·중역용으로 나누어 운용한다.
두 포트가 저주파 공기 흐름을 확보하고 저역 압축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캐비닛의 주요 공진 지점에 다중 보강을 배치한 구조이다.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는 수직·수평 오프축 응답과 시리즈 내 멀티채널 조합을 고려해 설계됐다.
미표기
미표기
약 2m
제조사 권장 배치의 시작점으로 약 2m 청취 거리를 적용한다.
2–3m
두 스피커 간 거리를 2–3m부터 시작해 청취 위치와 정삼각형에 가깝게 맞춘다.
20cm 이상
후면 포트가 있으므로 후벽에서 약 20cm부터 시작하고, 저역이 과하면 거리를 늘린다.
50cm 이상
측벽과는 가능한 한 50cm 이상 간격을 둔다.
미표기
청취 위치에서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조절한다.
보통
후벽 거리와 저역 조절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에서 운용하는 편이 좋다.
보통
플린스와 스파이크의 수평 조절이 필요하며, 91dB 감도와 6Ω 공칭 임피던스를 지원하는 40–120W RMS 앰프와 매칭한다.
보통
후벽과 가까워질수록 저역이 두드러질 수 있으며, 동봉 포트 플러그로 조절할 수 있다.
저역은 2.5웨이 구성에 걸맞게 충분한 양감과 타격감을 내며, 중역은 비교적 매끈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성향이다. 보컬과 악기의 위치가 스피커 바깥으로 확장되는 공간 표현도 장점으로 평가된다. 다만 후벽에 지나치게 가까우면 저역이 두터워지거나 부풀 수 있다. 고역 에너지가 비교적 분명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밝은 성향의 시스템에서는 배치와 토인 조절로 균형을 맞추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