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A 기반 무선 플랫폼
호환 WiSA 송신기를 통해 무선으로 신호를 수신하며, 스테레오부터 최대 7.1채널 구성까지 확장할 수 있다.
Avyra 622 Wireless는 Morel의 Avyra Wireless 계열에 속하는 2웨이 액티브 북쉘프 모델이다. 패시브 Avyra 622와 동일한 1.1인치 Acuflex 소프트 돔 트위터 및 6인치 미드베이스를 사용하고, 별도 스피커 케이블과 파워앰프 대신 각 유닛용 내장 Class D 앰프를 사용한다.
WiSA 기반의 무선 멀티채널 구성에 대응하며, WiSA HT Stereo Hub·WiSA HT Surround Hub·WiSA HT SoundSend 같은 호환 송신기와 연결할 수 있다. 스피커 자체의 유선 입력은 밸런스드 XLR이며, 동일 계열의 633 Wireless 및 Center C5 Wireless와 조합할 수 있다.
호환 WiSA 송신기를 통해 무선으로 신호를 수신하며, 스테레오부터 최대 7.1채널 구성까지 확장할 수 있다.
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전용 내장 앰프를 배치해 외부 파워앰프 없이 운용한다.
WiSA 전송 외에 밸런스드 XLR 입력을 제공해 프리앰프나 볼륨 제어가 가능한 소스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패시브 Avyra 622와 같은 Acuflex 트위터 및 6인치 미드베이스를 사용하면서 액티브 시스템 구성으로 전환했다.
12–25㎡ (약 3.6–7.6평)
근거리부터 중거리 스테레오 청취가 가능한 소형~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1.8–2.8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대략 정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 뒤, 무대의 응집감에 맞춰 거리를 미세 조절한다.
1.8–2.5m
두 스피커의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잡아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의 균형을 맞춘다.
40–70cm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저역 증폭을 제어하기 위해 후벽과 거리를 둔다. 저역이 과하면 거리를 늘린다.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양측 벽과 가능한 한 비슷한 거리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소폭 향하게 시작한다. 중심 음상과 고역의 직접음을 기준으로 평행 배치부터 약한 토인 범위에서 조절한다.
적합
스피커 간격과 후벽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소형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보통
외부 앰프 매칭은 필요 없지만, WiSA 송신기 또는 볼륨 제어가 가능한 XLR 소스와의 연결 및 초기 채널 설정이 필요하다.
보통
후벽에 지나치게 가까우면 중저역이 부풀 수 있으므로 후벽 거리와 룸 보정을 함께 조절한다.
전반적으로 균형 잡히고 자연스러운 성향을 중심으로, 매끄러운 고역과 온기가 느껴지는 저역이 조화를 이룬다. 보컬은 중심이 또렷하게 맺히며, 악기 사이의 분리와 미세한 정보량을 과도하게 강조하지 않고 전달하는 편이다. 다이내믹 대비와 공간 표현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좌우 무대가 넓게 펼쳐지고 위치 표현이 선명하며, 저역은 북쉘프 크기를 고려하면 충분한 양감과 펀치를 내지만 영화의 초저역 효과를 중시하는 환경에서는 서브우퍼 추가가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