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웨이 분리 드라이버
4인치 우퍼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별도로 사용해 휴대용 일체형 제품 안에서도 저·고역의 재생 역할을 나눈다.
BIGGIE는 Morel의 라이프스타일 무선 스피커 가운데 휴대성과 실내용 재생을 함께 겨냥한 2웨이 액티브 모델이다. 상위 크기의 Högtalare보다 작은 본체에 4인치 우퍼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분리 배치하고,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커스텀 DSP·다이내믹 베이스 부스트로 저역 확장을 설계했다. Bluetooth 5.3, AUX 입력, TWS 스테레오 페어링과 충전식 배터리를 지원하며 최대 음압은 95dB이다.
4인치 우퍼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별도로 사용해 휴대용 일체형 제품 안에서도 저·고역의 재생 역할을 나눈다.
우퍼 45W와 트위터 15W의 내장 증폭부를 갖춰 별도 앰프 없이 운용한다.
재생 음량에 대응해 저역 에너지를 조절하도록 설계된 DSP 기반 기능이다.
동일 BIGGIE 두 대를 연결해 좌·우 채널 스테레오 재생으로 확장할 수 있다.
내장 리튬이온 배터리와 USB-C 충전을 지원하며, 일반 음량 기준 최대 20시간 재생을 제공한다.
10–25㎡ (약 3.0–7.6평)
책상, 침실, 작업실 또는 소형 거실처럼 근거리에서 중간 음량으로 사용하는 공간에 적합하다.
1–3m
한 대 사용 시 가까운 거리의 캐주얼 청취에 맞으며, TWS 구성에서는 두 스피커와의 거리를 비슷하게 맞춘다.
1.5–2.5m
TWS 스테레오 구성 시 두 스피커 사이를 이 범위에서 시작하고 청취 위치와 정삼각형에 가깝게 맞춘다.
20c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작동 공간을 확보하고 저역이 과도하게 부풀어 오르는 것을 줄인다.
30cm 이상
모서리 밀착을 피하면 저역의 양감을 보다 안정적으로 조절하기 쉽다.
해당 없음
한 대로 사용하는 일체형 무선 스피커이므로 별도 토인 설정은 필요하지 않다.
적합
소형 실내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저역이 과하면 벽과의 거리를 늘려 조절한다.
낮음
충전 후 Bluetooth 또는 AUX 입력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TWS 구성 때만 두 대의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높음
작은 공간과 벽면 가까운 배치에서는 강한 저역이 중·고역의 세부 표현을 가릴 수 있다.
BIGGIE는 작은 본체에서 예상보다 강한 저역 존재감과 넉넉한 음량을 내는 성향이다. 중역은 매끄럽고 온기가 있으며, 소프트 돔 트위터는 고역을 선명하게 드러내되 과도하게 날카롭게 밀어붙이지 않는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저역은 깊이와 펀치가 장점이지만, 작은 방이나 벽면에 가까운 배치에서는 베이스와 킥 드럼이 앞으로 나와 세부 표현을 가릴 수 있다. 한 대 사용에서는 넓게 퍼지는 모노 재생이 중심이며, 두 대를 TWS로 구성하면 음상 분리와 공간 표현이 더 뚜렷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