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시리즈 최상위 모델
Petite Classic, Mystique Classic, Elite Classic으로 이어지는 Classic 라인업의 상위에 배치된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Vito Classic은 Neat Acoustics Classic 시리즈의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990년대 오리지널 Vito의 규모감과 음악적 흐름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으며, 2.5웨이 구성과 듀얼 베이스·미드 드라이버, AMT 트위터를 사용한다. 베이스, 미드레인지, 트위터 유닛에 각각 독립 챔버를 마련해 드라이버 간 상호 간섭을 줄이는 구조이며, Elite Classic보다 우퍼를 하나 더 추가한 대형 모델로 자리한다.
Petite Classic, Mystique Classic, Elite Classic으로 이어지는 Classic 라인업의 상위에 배치된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베이스, 미드레인지, 트위터 유닛에 각각 별도 내부 챔버를 적용해 저역 구동이 중역 유닛에 주는 압력 영향을 줄이는 구조이다.
폭 190mm의 비교적 슬림한 외형 안에 AMT 트위터와 듀얼 베이스·미드 드라이버를 배치해 설치 면적을 크게 늘리지 않고 전대역 재생을 지향한다.
기존 Vito가 추구했던 규모감, 일관성, 음악적 흐름을 현대 Classic 시리즈의 설계로 재구성한 모델이다.
20–45㎡ (약 6.1–13.6평)
중·대형 청취 공간에서 충분한 좌우 간격과 후벽 거리를 확보할 때 전대역 재생 특성을 살리기 좋다.
2.5–4.0m
드라이버 간 통합과 무대 폭을 고려해 2.5m 이상에서 시작하는 편이 적합하다.
2.2–3.5m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춘 삼각형 배치에서 시작한다. 공간이 넓을수록 간격을 넓히되 중앙 음상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조절한다.
50–100cm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의 저역 반사를 고려해 후벽에서 거리를 둔다. 저역이 두텁거나 부풀면 스피커를 더 앞으로 이동한다.
7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좌우 벽과의 거리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중간 토인
처음에는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의 뒤쪽에서 교차하도록 배치한다. 중앙 음상과 고역의 선명도를 들으며 청취 위치 쪽으로 각도를 조금씩 조절한다.
보통
슬림한 외형이지만 중·대형 공간을 목표로 한 플로어스탠딩이므로 작은 방에서는 충분한 후벽 거리와 저역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앰프는 6Ω 부하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며 채널당 25–200W 범위의 출력을 제공하는 모델을 중심으로 매칭한다.
보통
듀얼 저역 드라이버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사용하므로 벽과 지나치게 가깝게 설치하면 저역 에너지가 과해질 수 있다.
넓고 자연스러운 무대 형성, 개방적인 중역, 깊고 제어된 저역을 지향한다. AMT 트위터와 2.5웨이 저역 구성을 바탕으로 작은 외형보다 큰 스케일의 재생을 목표로 한다. 공개 시연에서의 평가는 넓은 사운드스테이지와 탄탄한 저역, 자연스러운 중역 표현에 집중된다. 대편성이나 저역 정보가 많은 음악에서도 캐비닛 크기에 비해 여유 있는 공간감과 음악적 흐름을 살리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