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9의 후속 최상위 모델
장기간 생산된 Ultimatum MF9를 대체한 Ultimatum 계열의 최상위 모델이다. 크로스오버 레이아웃, 메인 트위터, 상향식 슈퍼트위터 출력과 바닥 결합 구조를 새롭게 다듬었다.
Ultimatum XL10은 Neat Acoustics Ultimatum 계열의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며, 기존 Ultimatum MF9를 전면 재설계해 대체했다. 2개의 6.5인치 미드·베이스 유닛, 4개의 6.5인치 저역 유닛, 1인치 SONOMEX 돔 트위터와 2개의 EMIT 리본 슈퍼트위터를 사용한다.
8개의 독립 내부 챔버와 2개의 등압 저역 섹션을 갖춘 다중 챔버 캐비닛이 핵심이다. 18mm 자작합판 캐비닛과 자작합판·폴리에틸렌·MDF를 적층한 45mm 배플로 진동과 유닛 간 상호 간섭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장기간 생산된 Ultimatum MF9를 대체한 Ultimatum 계열의 최상위 모델이다. 크로스오버 레이아웃, 메인 트위터, 상향식 슈퍼트위터 출력과 바닥 결합 구조를 새롭게 다듬었다.
유닛별로 용도와 크기가 다른 8개 내부 챔버를 구성한다. 각 드라이버가 다른 유닛의 후방 압력과 캐비닛 내부 간섭을 덜 받도록 설계했다.
4개의 6.5인치 저역 유닛을 2개의 등압 섹션으로 구성했다. 각 섹션은 독립적으로 튜닝된다.
감쇠 처리한 18mm 자작합판 캐비닛과 45mm 자작합판·폴리에틸렌·MDF 적층 배플을 사용해 유닛 장착부의 공진을 낮추는 구조이다.
20–28㎡ (약 6.1–8.5평)
대형 캐비닛과 대형 음장 재현을 고려하면 중형 이상 전용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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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cm 이상
후벽에서 50cm를 출발점으로 두고, 저역량과 스테레오 깊이에 따라 2–3cm씩 이동하며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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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도
처음에는 청취 위치를 향해 10–20도 토인으로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의 균형에 맞춰 미세 조절한다.
낮음
1.5m 높이와 65kg의 대형 캐비닛, 2개의 등압 저역 섹션을 고려하면 작은 공간에서는 배치 여유를 확보하기 어렵다.
높음
본체와 플린스를 조립하고 스파이크 수평을 맞춰야 하며, 개당 65kg이므로 2인 이상이 설치하는 편이 안전하다.
보통
후벽이나 코너에 가까워질수록 저역 출력이 증가하므로, 저역이 과해지면 벽과의 거리를 늘려 조절한다.
넓은 대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는 일체감과 자연스러운 질감이 두드러지는 성향이다. 보컬의 음색과 미세한 발성 변화가 또렷하며, 여러 악기가 겹친 녹음에서도 각 파트의 위치와 역할을 따라가기 쉽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저역은 양감만 부각하기보다 무게, 어택, 리듬의 선명도를 함께 추구한다. 큰 다이내믹 변화에서도 힘을 유지하고, 상향식 슈퍼트위터는 음장을 위·옆으로 확장해 개방감과 입체적인 공간 표현에 기여한다. 앰프의 구동력과 소스·케이블의 완성도 차이도 비교적 명확히 드러내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