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전용 트위터 구성
Motive 2의 트위터 대신 EMIT 플래너 마그네틱 유닛을 적용하고, 강화된 크로스오버 네트워크와 결합했다.
Motive SE2는 Motive 2를 기반으로 개발한 SE 버전의 소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하단 포트와 플린스를 결합한 2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사용하며, 플린스는 안정적인 지지와 함께 캐비닛을 약간 뒤로 기울인다. EMIT 플래너 마그네틱 트위터는 컴플라이언트 마운트와 전용 챔버에 수납하고,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도 별도 내부 공간에서 동작한다. 개선된 크로스오버 네트워크와 저역 튜닝으로 Motive 2의 기본 구조를 발전시킨 모델이다.
Motive 2의 트위터 대신 EMIT 플래너 마그네틱 유닛을 적용하고, 강화된 크로스오버 네트워크와 결합했다.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드라이버가 각각 분리된 내부 공간에서 동작하도록 설계했다.
캐비닛 하단의 포트는 조각형 MDF 플린스를 통해 배기되며, 플린스는 스피커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높이 765mm의 슬림한 캐비닛으로 별도 스탠드 없이 설치하는 2웨이 플로어스탠딩 구조이다.
약 16㎡ (약 4.8평)
소·중형의 비교적 흡음된 공간에서 저역 규모와 무대의 깊이감이 균형을 이루기 좋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약 30cm부터
후벽에 가까워질수록 저역 출력이 증가하므로 약 30cm에서 시작해 저역량을 조절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고 스테레오 깊이와 좌우 균형을 확보하기 위한 권장 시작점이다.
약한 토인
청취 위치를 향해 약 15–20% 정도 안쪽으로 돌린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적합
낮고 슬림한 캐비닛으로 소·중형 공간에서 설치 부담을 줄인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보통
스파이크 수평 조절과 후벽 거리, 약한 토인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벽면과의 거리가 짧아질수록 저역 출력이 증가하는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다.
Motive SE2는 선명하게 분화되는 고역과 개방적인 공간 표현이 두드러지는 성향이다. 중역은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저음량에서도 디테일과 다이내믹을 유지하는 편이다. 저역은 체구에 비해 깊이와 탄성이 느껴지지만, 최저역의 절대적인 물량보다 속도와 리듬의 명료함에 무게를 둔다. 고역은 볼륨을 높이면 존재감이 분명해지므로, 청취 위치와 토인으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