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릴륨 듀얼 드라이버 시스템
Truextent 베릴륨 소재를 트위터뿐 아니라 7인치 미드레인지에도 적용한 Persona 계열의 핵심 설계이다.
Persona는 Paradigm의 최상위 스피커 계열이며, 5F는 액티브 저역을 더한 9H와 대형 패시브 7F 아래, 소형 3F 위에 배치된 패시브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5F는 7인치 Truextent 베릴륨 미드레인지와 1인치 베릴륨 돔 트위터에 PPA 렌즈를 적용하고, 3개의 7인치 X-PAL 우퍼로 저역 대역을 분담한다.
바닥 방향으로 배치한 포트와 하부 플랫폼은 깊은 저역을 위한 구조이며, 알루미늄 전면 배플·SHOCK-MOUNT 드라이버 격리·ART 서라운드를 결합해 진동 제어와 드라이버 동작 안정성을 추구한다. 7F의 8.5인치 우퍼 2개 구성과 달리, 5F는 7인치 우퍼 3개로 구동한다.
Truextent 베릴륨 소재를 트위터뿐 아니라 7인치 미드레인지에도 적용한 Persona 계열의 핵심 설계이다.
트위터와 미드레인지 전면의 타공 렌즈가 드라이버를 보호하고 위상 정렬을 돕는다.
7인치 X-PAL 우퍼 3개와 바닥 방향 포트가 23Hz 저역 한계를 뒷받침한다.
SHOCK-MOUNT 격리 마운트와 ART 서라운드, 두꺼운 알루미늄 전면 배플을 사용한다.
미표기
미표기
약 3m
약 3m 청취 거리를 기준으로 좌우 대칭 배치 후 간격과 토인을 미세 조절한다.
청취 거리의 75–100%
두 스피커 간격은 청취 거리의 75–100% 범위로 맞춘다.
20cm 이상
후벽에서 20cm 이상 띄우고 코너 배치를 피한다. 저역 양감과 명료도를 기준으로 추가 거리를 조절한다.
가능한 한 멀리
측벽과의 거리를 충분히 확보해 초기 반사와 저역 과장을 줄인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축이 청취 위치 바로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한다. 직청 시 고역이 강하게 느껴지면 토인을 줄이거나 스피커를 평행에 가깝게 조절한다.
보통
중형 청취 공간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 3웨이 플로어스탠딩 구성이다.
보통
43kg의 무게로 설치 시 안전한 운반이 필요하며, 음상과 고역 균형을 위해 토인 조절이 중요하다.
코너 배치 시 높음
코너에 두면 저역이 과장되고 전체 명료도가 떨어질 수 있다.
전문 평가에서는 저역이나 고역 한쪽을 과도하게 부각하지 않는 균형, 매우 선명한 중역, 빠르고 단정한 저역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보컬과 복잡한 편성에서 미세한 다이내믹 변화와 개별 악기의 윤곽을 드러내는 성향이다. 음상은 스피커 밖으로 넓게 펼쳐지며 깊이와 위치 표현이 뛰어난 편이다. 고역 에너지는 직청 위치에서 다소 두드러질 수 있으므로 토인 각도에 따라 개방감과 온화함의 균형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