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드라이버 3웨이 어레이
전용 미드레인지와 듀얼 우퍼를 분리하고 450Hz·1.8kHz의 2차 전기음향 크로스오버를 적용한다.
Premier 820F v2는 Paradigm Premier v2 시리즈에서 2채널 메인 스피커와 홈시어터 프런트 채널을 맡는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인치 AL-MAC 세라믹 돔 트위터, 6인치 AL-MAG 미드레인지, 7인치 Carbon-X 우퍼 2개를 분리한 3웨이 구조와 2차 전기음향 크로스오버를 적용한다. 기존 Premier 계열을 잇는 v2 세대는 상위 Persona·Founder 계열의 OSW, PPA, ART 기술을 반영했으며, 동급 720F v2보다 큰 인클로저와 더 낮은 저역 한계를 제공한다.
전용 미드레인지와 듀얼 우퍼를 분리하고 450Hz·1.8kHz의 2차 전기음향 크로스오버를 적용한다.
알루미늄·마그네슘·세라믹 복합 구조의 1인치 돔에 OSW 웨이브가이드와 PPA 렌즈를 결합한다.
7인치 Carbon-X 유니바디 콘 우퍼 두 개가 21Hz DIN 저역 한계를 뒷받침한다.
스프링과 절연층을 갖춘 전용 받침이 바닥으로부터의 진동 전달을 줄이고 설치 안정성을 높인다.
20–40㎡ (약 6.1–12.1평)
듀얼 7인치 우퍼와 대형 인클로저의 저역 에너지가 충분히 전개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2.5–4.0m
드라이버 간 재생음이 자연스럽게 통합되고 넓은 스테이지를 확보할 수 있는 거리이다.
미표기
미표기
60cm 이상
후면 포트의 저역 에너지가 벽면에서 과도하게 증폭되지 않도록 여유를 둔다.
6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여 좌우 음상과 저역 균형을 유지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의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의 선명도를 기준으로 조정한다.
보통
설치 자체는 가능하지만, 소형 공간에서는 후벽 거리와 청취 위치 조정이 중요하다.
보통
받침 설치와 수평 조절이 필요하며, 저역 균형을 위해 좌우 간격 및 벽면 거리를 조정해야 한다.
보통
듀얼 우퍼와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작은 공간에서 벽면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제조사 설계는 원음 충실도와 넓은 다이내믹 재생에 초점을 둔다. 전문 청취 평가에서는 저역이 큰 규모감과 펀치감을 내면서도 과도하게 부풀지 않고, 중역은 투명하며 보컬의 질감이 잘 드러난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고역은 선명하고 세부 표현이 좋지만 지나치게 분석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성향이다. 공간 표현은 폭과 깊이가 비교적 크게 형성되며, 음악 재생과 멀티채널 영화 재생 모두에서 안정적인 음상과 높은 음량 여유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