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e 베릴륨 돔 트위터
1인치 순수 베릴륨 돔과 후방 댐핑 챔버를 사용해 높은 대역의 해상력과 제어를 목표로 한다.
Signature S2 v3는 Paradigm의 당시 최상위 Reference Signature v3 계열에 속한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1인치 P-Be 베릴륨 돔 트위터와 7인치 Co-PAL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1.8kHz에서 연결하며, 전용 J-29 스탠드와 조합하도록 설계됐다.
동일 계열의 S1보다 큰 7인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와 더 큰 캐비닛을 사용해, 스탠드마운트 형식에서 중저역의 규모와 다이내믹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v3에서는 NLC 서라운드, 개선된 모터 시스템과 AVS 냉각 구조를 적용했다.
1인치 순수 베릴륨 돔과 후방 댐핑 챔버를 사용해 높은 대역의 해상력과 제어를 목표로 한다.
S1보다 큰 미드·베이스 드라이버가 중역의 밀도와 36Hz DIN 저역 한계를 담당한다.
NLC 서라운드, 개선된 스파이더와 모터 구조, AVS 냉각 섀시를 적용해 스트로크와 열 관리를 다듬었다.
J-29 전용 스탠드와의 조합을 전제로 한 스탠드마운트 모델로, 안정적인 지지와 트위터 높이 확보가 중요하다.
15–25㎡ (약 4.5–7.6평)
후면 포트와 7인치 미드·베이스의 저역을 제어할 수 있는 중소형 전용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약 2.1–3.0m
두 드라이버의 통합과 무대 깊이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는 중거리 청취를 권장한다.
약 2.1–2.6m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시작하면 넓은 무대와 중앙 음상을 함께 맞추기 쉽다.
약 90cm 이상
후면 포트의 저역이 벽면에서 과도하게 증폭되지 않도록 거리를 확보한다.
약 9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면 좌우 무대와 음상 윤곽을 안정적으로 형성하기 쉽다.
약한 토인
청취 위치를 향해 소폭 안쪽으로 돌린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을 들으며 미세 조절한다.
보통
공간 자체는 크게 요구하지 않지만, 전용 또는 견고한 스탠드와 벽면 거리 확보가 필요하다.
보통
스탠드 높이와 후벽 거리, 토인 변화에 따라 저역 밸런스와 음상 초점이 달라진다.
보통
후면 포트형이므로 후벽에 가깝게 설치하면 중저역 양감이 늘어날 수 있다.
고역은 개방감과 미세한 질감 표현을 강점으로 하면서도 거칠게 치고 나가기보다 매끄럽고 정돈된 인상을 보인다. 트위터와 미드·베이스의 연결은 자연스럽고, 보컬과 현악기의 윤곽 및 위치를 또렷하게 드러내는 편이다. 7인치 미드·베이스는 소형 북쉘프보다 한 단계 큰 타격감과 중저역의 밀도를 제공한다. 초저역의 절대량보다 빠르고 단단한 저역, 넓고 깊게 펼쳐지는 무대, 캐비닛에서 분리되는 안정적인 음상이 반복적으로 평가되는 특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