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reme 전용 드라이버 구성
베릴륨 돔 트위터와 그래핀 코팅 마그네슘 콘 미드레인지로 Signature와 차별화한 상위 드라이버 구성을 사용한다.
Sonata Supreme은 Penaudio의 상위 플로어스탠딩 라인업에 위치하는 3웨이 모델이다. Sonata Signature와 같은 크기의 캐비닛을 사용하지만, 29mm SEAS Excel 베릴륨 돔 트위터와 그래핀 코팅 마그네슘 콘 미드레인지로 드라이버 구성을 새롭게 하고, 고급 Mundorf 부품을 사용한 크로스오버를 적용했다. 저역은 8.7인치 SEAS Excel 알루미늄·마그네슘 콘 우퍼 2개가 담당하며, 대형 캐비닛과 25Hz까지 확장되는 저역 응답을 결합한 설계이다.
베릴륨 돔 트위터와 그래핀 코팅 마그네슘 콘 미드레인지로 Signature와 차별화한 상위 드라이버 구성을 사용한다.
Mundorf Hepta Strand 코일, MCap EvoSilverGoldOil 커패시터, MResist Supreme 저항을 신호 경로에 적용하고 140Hz와 4kHz에서 대역을 나눈다.
8.7인치 우퍼 2개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로 25Hz까지의 인룸 응답을 제시한다.
은도금 내부 배선과 은도금 WBT nextgen 0705Ag 단자를 적용한다.
25–50㎡ (약 7.6–15.1평)
2개의 8.7인치 우퍼와 깊은 캐비닛이 만드는 저역 스케일을 무리 없이 펼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이 적합하다.
3–4.5m
다수의 드라이버가 하나의 음원으로 결합되는 거리와 대형 음상의 깊이를 함께 확보하기 좋은 범위이다.
2.5–3.5m
대형 캐비닛의 좌우 스케일을 확보할 수 있는 간격이다. 공간이 넓으면 청취 거리와 함께 조금씩 넓혀 무대 폭을 조절한다.
80c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저역의 과도한 부풀림을 줄이기 위해 후벽과 충분한 거리를 확보한다.
70cm 이상
초기 반사와 저역 경계를 완화하고 좌우 음상 균형을 맞추기 위한 권장 범위이다.
약한 토인부터 시작
트위터 축이 청취자 바로 뒤에서 교차하도록 가볍게 토인한 뒤, 고역 에너지와 중앙 음상 밀도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낮음
캐비닛 크기와 저역 확장 특성상 작은 공간보다 중대형 청취 공간에서 장점을 발휘한다.
높음
60kg의 무게와 깊은 캐비닛, 후벽·측벽 거리 확보 필요성을 고려하면 2인 이상의 설치와 위치 미세 조정이 권장된다.
보통
25Hz까지 확장되는 저역 응답과 대형 캐비닛 특성상 벽과 가까운 배치는 저역량을 늘릴 수 있으므로 거리 조정이 필요하다.
균형 잡힌 톤과 높은 분해능, 정돈된 공간 표현이 중심인 성향이다. 고역은 개방감과 섬세한 정보량을 내되 과도하게 날카롭기보다 매끈하게 이어지며, 중역은 보컬과 악기 위치를 또렷하게 분리하는 편이다. 저역은 양감을 부풀리기보다 깊이와 제어력을 중시한다. 대형 편성이나 저역 에너지가 큰 녹음에서도 스케일과 다이내믹을 확보하지만, 시스템의 앰프 제어력과 설치 조건에 따라 저역의 밀도와 정돈감 차이가 비교적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음상은 폭과 깊이를 고르게 펼치고, 개별 파트의 윤곽을 명료하게 드러내는 경향이다. 강한 색채감이나 의도적인 저역 강조보다 녹음의 밸런스와 질감을 길게 듣고자 할 때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