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 Crescendo·Excel 조합
Crescendo 패브릭 돔 트위터와 Excel 미드·우퍼를 사용해 Cenya Signature의 2웨이 구성을 완성한다.
Cenya Signature는 Penaudio의 Cenya를 기반으로 드라이버와 부품, 캐비닛 구성을 고급화한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일반 Cenya의 Wavecor 트위터 대신 SEAS Crescendo 트위터를 채택하고, SEAS Excel 미드·우퍼와 4kHz 크로스오버를 결합한다. 후면 알루미늄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다층 핀란드 자작합판·MDF 복합 캐비닛, WBT Nextgen 0705 AG 단자가 모델의 핵심 구성이다.
Crescendo 패브릭 돔 트위터와 Excel 미드·우퍼를 사용해 Cenya Signature의 2웨이 구성을 완성한다.
미드·우퍼가 중역의 넓은 영역을 맡도록 설계한 크로스오버 구성이다.
핀란드 자작합판과 MDF를 겹친 캐비닛 및 측면 비투멘 댐핑으로 캐비닛 진동을 제어한다.
후면 알루미늄 포트로 저역을 확장하는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다.
은도금 WBT Nextgen 단자를 채택해 단일 배선 연결을 지원한다.
12–25㎡ (약 3.6–7.6평)
소형 룸부터 중소형 거실에서 음상과 저역 밸런스를 맞추기 적합하다.
2–3m
드라이버 간 결합과 공간 표현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근거리~중거리 청취를 권장한다.
1.8–2.5m
좌우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게 설정한 뒤 중앙 음상이 비지 않도록 미세 조정한다.
50cm 이상
후면 포트의 저역 에너지가 벽면에서 과도하게 증폭되지 않도록 거리를 확보한다.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여 좌우 스테이지와 음상 초점을 유지한다.
약한 토인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면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을 맞추기 쉽다.
적합
작은 캐비닛과 정교한 음상 특성으로 중소형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다.
보통
견고한 전용 또는 동급 스탠드와 후벽 거리, 토인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후벽에 지나치게 가까우면 저역량이 증가할 수 있다.
전 대역의 연결감과 자연스러운 음색, 미세한 다이내믹 표현이 두드러지는 성향이다. 중역은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을 명료하게 전달하며, 트위터는 정보를 충분히 드러내면서도 인위적으로 밝게 치우치지 않는 방향을 보인다. 작은 캐비닛에 비해 저역의 깊이와 윤곽이 잘 확보되지만, 대형 플로어스탠딩처럼 대출력·대공간을 장악하는 방식은 아니다. 적절한 출력과 제어력을 갖춘 앰프를 매칭하면 음상 위치가 또렷하고, 폭과 깊이를 갖춘 안정적인 사운드스테이지를 형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