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전용 드라이버 구성
기존 Charisma를 바탕으로 드라이버를 새로 구성하고 Crescendo 트위터와 Excel 미드·베이스를 채택했다.
Charisma Signature는 Penaudio 초기 대표 모델인 Charisma를 기반으로 드라이버와 인클로저를 새롭게 다듬은 시그니처 버전이다. Cenya Signature 아래에 놓이는 소형 북쉘프 모델로, 1인치 SEAS Crescendo 소프트 돔 트위터와 5인치 SEAS Excel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조합한다. 자작나무 합판과 복합 패널을 사용한 캐비닛, 후면 알루미늄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선별 부품으로 구성한 크로스오버가 핵심 설계이다.
기존 Charisma를 바탕으로 드라이버를 새로 구성하고 Crescendo 트위터와 Excel 미드·베이스를 채택했다.
핀란드산 자작나무 합판과 샌드위치 구조 패널을 조합해 캐비닛을 구성한다.
후면의 알루미늄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로 작은 캐비닛의 저역 재생을 보조한다.
폴리프로필렌 커패시터와 공심 인덕터를 사용한 크로스오버 및 WBT Nextgen 0705 AG 단자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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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m
니어필드 환경에서 또렷한 포커싱과 균형 잡힌 저역이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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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부터 조정
중앙 음상의 밀도와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높음
소형 북쉘프 구조와 니어필드 청취 특성상 중소형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보통
안정적인 전용 스탠드와 충분한 출력·제어력을 갖춘 앰프를 마련하는 것이 좋다.
낮음
작은 캐비닛과 절제된 저역 성향으로 과도한 저역 부밍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
맑고 개방적인 중·고역, 또렷한 음상 초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성향이다. 피아노 타건의 배음과 현악기의 질감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보컬은 산뜻하고 깨끗한 인상으로 재생한다. 저역은 양감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재생 가능한 대역을 빠르고 정돈되게 다루는 편이다. 대형 편성의 물리적 규모보다는 니어필드 또는 중소형 공간에서 정교한 무대 묘사, 빠른 반응, 자연스러운 음색을 즐기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