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A 렌즈 트위터
X-PAL 알루미늄 돔 앞의 PPA 렌즈가 위상 정렬과 출력의 평활화를 돕도록 설계했다.
Monitor SE Atom은 Paradigm의 엔트리 Monitor SE 라인에서 가장 작은 스테레오 북쉘프 모델이다. 1인치 X-PAL 알루미늄 돔 트위터와 5.5인치 미네랄 필드 폴리프로필렌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2.3kHz에서 연결하며, 후면 포트를 둔 베이스 리플렉스 캐비닛을 사용한다. 2채널 소형 시스템의 메인 스피커로 쓰거나, 동일 계열의 플로어스탠딩·센터 모델과 조합하는 멀티채널 시스템의 서라운드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
X-PAL 알루미늄 돔 앞의 PPA 렌즈가 위상 정렬과 출력의 평활화를 돕도록 설계했다.
5.5인치 미드·베이스와 1인치 트위터를 2.3kHz에서 연결해 소형 스테레오와 서라운드 채널 운용에 맞춘다.
45Hz(DIN) 저역 한계를 제시하며, 후벽과의 거리를 조절해 중저역의 양감을 다듬을 수 있다.
동일 계열의 플로어스탠딩·센터 모델과 조합해 음색 통일을 고려한 멀티채널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9–20㎡ (약 2.7–6.1평)
작은 거실이나 서재에 적합하며, 큰 공간에서는 서브우퍼를 더해 저역 재생 범위를 확장하는 구성이 어울린다.
1.5–2.5m
드라이버의 대역 통합과 스테레오 무대 형성이 자연스러운 거리이다.
1.5–2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깝도록 시작하고, 중앙 음상이 약하면 간격을 조금 좁힌다.
30–50cm
후면 포트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후벽에서 띄우고, 저역이 부풀면 거리를 더 확보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좌우 여유를 확보한다.
약 5–15도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자 뒤 약 1m 지점에서 만나도록 가볍게 토인하면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적합
작은 청취 공간에서 체적 부담 없이 2채널 시스템 또는 서라운드 채널을 구성하기 좋다.
낮음
견고한 스탠드에 올려 트위터 높이를 귀 높이에 맞추고, 15–100W 범위의 안정적인 인티앰프 또는 AV 리시버와 매칭한다.
보통
소형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벽이나 코너에 지나치게 가까이 붙이면 중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전체 대역을 비교적 균형 있게 연결하는 성향이다. 보컬과 중역의 자연스러운 질감, 또렷한 디테일, 크기에 비해 단정한 저역이 두드러진다. 고역은 개방감과 선명도를 제공하며, 가벼운 토인으로 중심 음상을 안정시키기 좋다. 대형 스피커 같은 최저역의 물리적 규모보다는 근거리부터 중간 거리에서 음악과 영화 효과음을 명료하게 즐기는 용도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