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형 드라이버 교체
Wavecor 0.9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와 더 큰 5.75인치 SEAS 페이퍼 콘 미드·베이스 유닛을 채택했다.
Rebel 2는 Penaudio 라인업의 소형 패시브 북쉘프 모델이다. 2019년형은 이전 Rebel 2와 달리 0.9인치 Wavecor 소프트 돔 트위터, 더 큰 5.75인치 SEAS 특수 처리 페이퍼 콘 미드·베이스 유닛, 확장된 캐비닛을 사용한다. 2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와 4kHz 크로스오버를 바탕으로 작은 청취 공간에서의 균형 있는 재생과 전용 스탠드 운용을 목표로 한다.
Wavecor 0.9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와 더 큰 5.75인치 SEAS 페이퍼 콘 미드·베이스 유닛을 채택했다.
작은 설치 면적을 유지하면서 알루미늄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로 저역을 보강한다.
폴리프로필렌 커패시터와 공심 인덕터를 사용한 4kHz 크로스오버를 적용한다.
WBT nextgen 0780 단자를 채택해 케이블 연결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10–20㎡ (약 3.0–6.1평)
소형부터 중소형 공간에서 저역의 균형과 스케일을 맞추기 적합하다.
1.8–2.6m
드라이버 결합과 정위감이 안정되는 거리에서 정삼각형에 가까운 배치를 권장한다.
1.8–2.4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은 간격에서 시작하면 좌우 음상 연결과 무대 폭을 맞추기 쉽다.
40–70cm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저역이 벽면 반사로 과도하게 부풀지 않도록 거리를 확보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중앙 음상과 좌우 균형을 유지한다.
약한 토인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 안쪽에서 교차하도록 가볍게 토인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조절한다.
적합
컴팩트한 캐비닛과 2웨이 구성이 소형 공간과 근거리 청취에 잘 맞는다.
보통
전용 스탠드로 트위터 높이와 안정성을 확보하고, 후벽 거리와 토인을 조정해야 한다.
보통
후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배치하면 포트 저역이 강조될 수 있다.
중역의 질감과 보컬 표현을 중심으로 차분하고 밀도 있는 재생을 들려주는 성향이다. 어쿠스틱 악기와 보컬에서 결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고역은 세부 묘사가 분명하면서도 거칠게 밀어붙이는 방식은 아니다. 소형 북쉘프 특성상 깊은 초저역의 규모보다 단정한 저역과 음상 형성에 강점이 있다. 작은 공간에서는 균형이 좋고, 대편성이나 강한 저역 에너지를 높은 음량으로 재생할 때에는 공간과 앰프 여유에 따라 한계가 드러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