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 동축 2웨이 설계
4.5인치 미드·우퍼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하나의 축에 배치한 2웨이 구조이다.
6.6 CX는 Penaudio 초기 7.6 CX의 동축형 2웨이 설계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북쉘프 모델이다. 1인치 텍스타일 소프트 돔 트위터를 중심에 배치한 4.5인치 알루미늄 콘 미드·우퍼를 사용하며, 동축 배열로 두 대역의 방사 중심을 일치시키는 구조이다. 전면 포트와 소형 캐비닛을 채택해 전용 스탠드 기반의 근·중거리 2채널 시스템을 겨냥한다.
4.5인치 미드·우퍼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하나의 축에 배치한 2웨이 구조이다.
금속 포트를 전면 배플에 통합해 후면 포트 방식보다 벽과 가까운 배치에 대응하기 쉬운 구조이다.
폴리프로필렌 커패시터, 공심 인덕터, 필름 저항을 사용한 크로스오버를 적용한다.
WBT-0705 Cu nextgen 단자 한 조를 사용하며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 연결은 지원하지 않는다.
10–20㎡ (약 3.0–6.1평)
소형 캐비닛과 4.5인치 동축 유닛의 재생 규모를 고려한 권장 범위이다.
1.8–2.6m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깝게 형성되도록 배치하고, 좌우 반사 조건을 맞춘다.
1.6–2.4m
두 스피커 사이 간격은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해 중앙 음상의 결속을 맞춘다.
20–40cm
전면 포트 구조이므로 후벽과의 거리를 크게 확보하기 어려운 환경에도 대응한다. 저역량은 벽면 거리로 미세 조정한다.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좌우 벽과의 거리를 확보하고, 양쪽 조건을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춘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동축 유닛의 축을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고역 밀도를 들으며 각도를 조정한다.
적합
작은 캐비닛과 전면 포트 구조를 바탕으로 중소형 청취 공간에서 운용하기 적합하다.
보통
전용 스탠드, 좌우 대칭, 충분한 앰프 구동력을 함께 확보해야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낼 수 있다.
보통
전면 포트 구조로 배치 조정 폭은 확보되지만, 모서리에 가깝게 두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동축 배열을 바탕으로 넓이와 깊이를 갖춘 음장, 또렷한 중심 음상 형성을 지향한다. 소형 캐비닛이지만 50Hz까지 확장되는 저역 응답을 갖춰, 과도한 음량보다 중소형 공간에서의 균형 잡힌 재생에 초점을 둔 구성이다. 83dB 감도와 4Ω 공칭 임피던스를 고려하면 앰프의 전류 공급 능력과 제어력을 확보하는 편이 적합하다. 충분한 구동력을 갖춘 앰프와 조합하면 동축 유닛의 일체감과 스테이징 특성을 살리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