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Source Driver 111
4개의 드라이버를 세로로 배열해 중·고역의 라인 소스를 구성한다. 미드레인지와 트위터 대역을 하나의 드라이버 배열로 재생하는 설계이다.
Master Line Source 3는 PIEGA Master Series의 라인 소스 계열을 소형화한 3웨이 다이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전면의 4개 Line Source Driver 111은 미드레인지와 트위터 대역을 담당하고, 음향 렌즈를 통해 후방 방사 에너지를 확산시킨다. 2개의 7인치 UHQD 우퍼와 같은 크기의 패시브 멤브레인 2개를 결합해 저역을 확장하며, 폭 230mm의 슬림한 캐비닛 안에 라인 소스와 다이폴 설계를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현행 Master Series에서 Master Line Source 2 Gen2와 함께 라인 소스 제품군을 이루며, 더 큰 2 Gen2보다 작은 크기와 2개의 7인치 우퍼 구성으로 설계되었다.
4개의 드라이버를 세로로 배열해 중·고역의 라인 소스를 구성한다. 미드레인지와 트위터 대역을 하나의 드라이버 배열로 재생하는 설계이다.
전방으로 직접 방사하는 소리와 후방으로 방사된 에너지를 음향 렌즈로 확산시키는 방식이다. 라인 소스의 방사 특성과 후방 에너지를 함께 활용한다.
2개의 7인치 UHQD 우퍼와 2개의 동구경 패시브 멤브레인을 사용한다. 슬림한 캐비닛에서 저역 대역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1650mm 높이, 230mm 폭의 슬림한 외형에 알루미늄 배플과 견고한 캐비닛 구조를 적용했다. 65kg의 무게를 통해 내부 구조와 진동 제어를 뒷받침한다.
25–45㎡ (약 7.6–13.6평)
다이폴 방사와 후방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후벽과 좌우 벽에 여유를 둘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3–4.5m
4개의 라인 소스 드라이버가 하나의 음원으로 통합되는 거리와 좌우 무대 폭을 함께 확보하도록 설정한다.
2.5–4m
좌우 스피커 사이 간격은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두고, 중앙 음상이 비지 않도록 조정한다.
1m 이상
후방 방사와 음향 렌즈의 확산 에너지가 후벽 반사에 과도하게 지배되지 않도록 충분한 거리를 둔다.
0.8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무대의 대칭성을 확보하기 위해 측벽에서 여유를 둔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스피커 축을 청취 위치보다 약간 바깥으로 향하게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의 직접음 비중에 맞춰 조금씩 조정한다.
보통
슬림한 폭이지만 다이폴 후방 방사와 충분한 후벽 거리가 필요하므로, 벽면 여유가 있는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다.
높음
개당 65kg의 무게와 다이폴 방사 특성 때문에 운반과 후벽 거리, 좌우 대칭을 고려한 배치가 필요하다.
보통
패시브 멤브레인을 사용하는 저역 구조이므로 벽면과의 거리에 따라 저역 균형을 조정하는 편이 좋다.
중·고역은 Line Source Driver와 다이폴 방사를 중심으로, 선명한 윤곽과 넓게 펼쳐지는 공간 표현을 지향한다. 음향 렌즈가 후방 에너지를 확산시키는 구조여서, 직접음만으로 무대를 맺는 일반적인 전면 방사형 스피커와는 다른 개방적인 공간감을 추구한다. 2개의 UHQD 우퍼와 패시브 멤브레인 구성은 슬림한 크기에서 저역의 깊이와 스케일을 보완한다. 전방·후방 방사를 함께 사용하는 구조이므로 후벽과의 거리, 좌우 대칭, 토인 조정에 따라 음상 초점과 저역 균형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