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12+ 동축 리본
미드레인지와 트위터 리본을 동축 배치하고, 450Hz부터 50kHz까지의 넓은 대역을 맡긴 설계이다.
Coax 611은 PIEGA Coax Gen2 계열에서 Coax 811 아래에 위치하는 3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C112+ 동축 리본이 중·고역을 담당하고, 2개의 UHQD 우퍼와 3개의 동구경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저역을 보완한다.
이전 Coax 세대 대비 C112+에는 개선된 리본 포일 코팅, 미드레인지 뒷면 댐핑, 추가 네오디뮴 자석 구조가 적용되었으며, 인클로저는 TIM2 내부 보강으로 진동 제어를 강화했다. 포트를 쓰지 않는 패시브 라디에이터 구조로 슬림한 외형에서 저역 확장과 설치 유연성의 균형을 노린 모델이다.
미드레인지와 트위터 리본을 동축 배치하고, 450Hz부터 50kHz까지의 넓은 대역을 맡긴 설계이다.
압출 알루미늄 캐비닛 내부의 보강 모듈이 제어된 장력을 이용해 캐비닛 공진과 드라이버 간 상호 진동을 억제한다.
2개의 UHQD 우퍼와 3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조합해 포트 없이 저역을 확장한다.
탈착식 점퍼를 통해 저역부와 동축 리본부를 분리 연결할 수 있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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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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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cm 이상
패시브 라디에이터 구조는 포트 간섭은 없지만, 저역 밸런스를 위해 후벽에서 최소 30cm 이상 띄운다.
30cm 이상
초기 반사와 저역 부밍을 줄이기 위해 측벽에서도 최소 30cm 이상 거리를 둔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가볍게 안쪽으로 돌린다. 동축 리본의 초점과 고역 밸런스를 맞추는 데 유리하다.
보통
슬림한 폭과 포트리스 구조는 배치에 유리하지만, 45kg의 대형 3웨이이므로 청취 공간과 벽면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보통
기본 배치는 비교적 수월하나, 무게가 크고 고해상도 특성상 토인과 앰프 매칭 조정이 중요하다.
보통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저역을 확장하므로 벽면에 과도하게 밀착하면 저역 양감이 늘 수 있다.
Coax 611은 빠른 응답과 높은 정보량을 중심으로 한 중립적 성향을 보인다. 동축 리본의 정밀한 초점과 투명한 고역, 또렷하게 분리되는 중역이 강점이며,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안정적으로 맺는 편이다. 저역은 양감만 앞세우기보다 윤곽과 추진력을 살리는 방향이다. 복잡한 편성에서도 층위와 다이내믹을 유지하는 평가가 많지만, 녹음과 상류 기기의 상태를 드러내므로 부드럽고 관대한 음색을 우선하는 시스템에서는 선명도가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