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200W 앰프
각 스피커에 증폭부를 내장한 액티브 구조로 구성요소를 간소화하며, 별도 파워앰프 없이 운용할 수 있다.
Premium 701 Wireless는 PIEGA의 구형 Premium Wireless 계열 최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별도 파워앰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액티브 설계와 PIEGA Connect를 통한 무선 운용을 핵심으로 하며, 스피커 자체에는 RCA 아날로그 입력도 마련한다.
전면 포트를 둔 베이스 리플렉스 알루미늄 인클로저에 LDR 3056 리본 트위터와 2개의 5.5인치 MDS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배치한 2.5웨이 구성이다. 후속 Premium 701 Wireless Gen2는 밀폐형 3웨이 구조와 미드레인지 1개·우퍼 4개 구성으로 바뀌었으므로, 본 모델과 구분해야 한다.
각 스피커에 증폭부를 내장한 액티브 구조로 구성요소를 간소화하며, 별도 파워앰프 없이 운용할 수 있다.
전용 PIEGA Connect와 조합해 무선으로 소스를 전송할 수 있으며, RCA 아날로그 연결도 지원한다.
Premium Wireless 계열에서 LDR 3056을 채택한 상위 모델로, 넓은 고역 대역과 섬세한 표현을 중심으로 설계했다.
타원형 알루미늄 인클로저와 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를 사용해 설치 면적을 억제하면서 저역 확장을 꾀한다.
15–35㎡ (약 4.5–10.6평)
슬림한 외형이지만 전면 포트와 2개의 5.5인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갖추므로 소형보다는 중간 규모 공간에서 저역과 무대의 균형을 얻기 좋다.
2.3–3.5m
드라이버 간 결합과 무대의 깊이를 자연스럽게 듣기 위한 범위이다. 가까운 거리에서는 토인을 약하게 조절한다.
2.2–3.2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비슷한 변 길이를 이루도록 배치하면 무대 폭과 중앙 음상의 균형을 맞추기 쉽다.
50–90cm
전면 포트 구조이지만 후벽이 지나치게 가까우면 저역의 두께가 늘 수 있다. 저역이 부풀면 먼저 거리를 늘린다.
6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리본 트위터의 고역 에너지와 좌우 음상 안정성을 다루기 쉽다.
약 5–15°
처음에는 약한 토인으로 시작하고, 중심 음상이 흐리면 청취 위치를 향해 조금씩 더 돌린다. 리본 트위터의 직접음 비중이 높아지면 윤곽과 초점이 선명해진다.
보통
설치 면적은 작지만 저역 확장과 무대 형성을 위해 최소한의 벽 거리와 청취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보통
파워앰프 매칭은 필요 없지만 각 스피커의 전원 연결, PIEGA Connect 연동, 좌우 위치와 룸 설정을 함께 조정해야 한다.
보통
전면 포트가 설치 자유도를 높이지만, 저역을 벽 가까이에서 과도하게 증폭시키지 않도록 후벽 거리를 조절한다.
전반적으로 선명한 고역 개방감과 빠른 반응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잡힌 성향이다. 리본 트위터는 잔향과 미세한 질감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분명하게 정리하는 데 강점이 있다. 슬림한 외형에 비해 저역은 충분히 내려가며, 양감보다 속도와 윤곽을 중시하는 쪽에 가깝다. 중·고역의 투명도와 넓게 펼쳐지는 무대가 장점이지만, 반사음이 많은 공간에서는 토인과 벽 거리 조정으로 고역 에너지를 다듬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