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Rx 무선 전송 구조
Tx 스피커가 입력과 스트리밍 기능을 맡고 Rx 스피커로 신호를 무선 전송한다. 두 스피커만으로 완결된 스테레오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Ace 50 Wireless는 Ace Wireless 계열의 메인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Tx 스피커가 스트리밍·유선 입력을 받고 Rx 스피커에 고해상도 신호를 무선 전송하는 구조이며, WiSA 기반 멀티채널 시스템의 프런트 채널로도 활용할 수 있다.
AMT 트위터와 별도 챔버의 4.7인치 MDS 미드레인지, 4개의 4.7인치 MDS 저역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폭 140mm의 슬림한 알루미늄 실드 캐비닛에 3웨이 구성과 증폭부를 통합해, 별도 파워앰프 없이 스테레오·TV·스트리밍 시스템을 구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Tx 스피커가 입력과 스트리밍 기능을 맡고 Rx 스피커로 신호를 무선 전송한다. 두 스피커만으로 완결된 스테레오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WiSA 송신 기능을 갖춘 기기와 연동해 무선 홈시어터 시스템의 채널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
각 스피커에 200W 증폭을 내장해 드라이버 구동과 DSP 기반 대역 분할을 제품 내부에서 처리한다.
PIEGA의 알루미늄 캐비닛에 3웨이 드라이버 구성을 담았다. 곡면 형상의 슬림한 외관과 높은 캐비닛 강성을 함께 추구한 설계이다.
HDMI eARC, S/PDIF, 아날로그 입력과 AirPlay 2, Chromecast, Spotify Connect, Roon Ready, Bluetooth를 지원해 소스 통합 범위가 넓다.
15–30㎡ (약 4.5–9.1평)
슬림한 외형과 3웨이·다중 우퍼 구성을 고려하면 중소형 거실 또는 전용 청취 공간에서 균형을 맞추기 좋다.
2.2–3.5m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까워지도록 시작하면 드라이버 통합과 스테레오 무대를 확인하기 쉽다.
미표기
미표기
50cm 이상
후벽에서 50cm 이상 떨어진 위치에서는 Neutral 설정을 사용한다. 그보다 가까운 배치에서는 Wall 설정으로 100Hz 이하 저역을 조정할 수 있다.
5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일 수 있는 좌우 여유를 확보하면 공간의 좌우 폭과 음상 분리가 안정된다.
약한 토인부터 시작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배치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적합
폭 140mm의 슬림한 캐비닛이라 바닥 점유 면적이 작다. 후벽 거리와 좌우 대칭을 확보하면 중소형 공간에서도 운용하기 좋다.
보통
각 스피커의 전원 연결과 Tx·Rx 페어링, 네트워크 또는 TV 입력 설정이 필요하다.
낮음
실드 캐비닛과 Wall 설정이 저역 조정을 돕는다. 다만 모서리 가까운 설치에서는 저역 균형을 확인하며 위치를 조정한다.
중립적인 균형과 투명한 결, 개방적인 공간 표현이 중심인 성향이다. AMT 트위터는 미세한 고역 정보를 드러내지만 과도하게 날카롭게 치우치지 않으며, 보컬은 자연스럽고 안정된 위치로 맺히는 편이다. 슬림한 외형에 비해 저역의 존재감이 뚜렷하며, 양감만 부풀리기보다 타격의 윤곽과 제어를 함께 살린다. 큰 공연장 수준의 음압보다 음악과 TV·영화 재생을 폭넓게 소화하는 균형, 장시간 들어도 피로가 적은 자연스러운 재생에 강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