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Jones Designed 계열
Andrew Jones의 설계 방향을 반영한 보급형 패시브 스피커 계열의 북쉘프 모델이다.
SP-BS22-LR은 소형 2채널 시스템과 멀티채널의 프런트·서라운드 채널을 겨냥한 Pioneer의 엔트리급 북쉘프다. 구조화 표면의 4인치 우퍼, 웨이브 가이드를 적용한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 6엘리먼트 크로스오버와 곡면 측벽 베이스 리플렉스 캐비닛을 조합한다. 직전 SP-BS21-LR과 같은 4인치 2웨이 구성을 계승하면서 드라이버와 크로스오버를 새로 설계한 모델이다.
Andrew Jones의 설계 방향을 반영한 보급형 패시브 스피커 계열의 북쉘프 모델이다.
트위터와 우퍼의 응답을 3kHz에서 연결하도록 구성한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트위터 전면의 전용 웨이브 가이드는 오프축 응답과 청취 범위의 일관성을 고려한 설계다.
캐비닛 측벽을 곡면으로 처리해 내부 정재파와 인클로저 공진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10–20㎡ (약 3.0–6.1평)
소형 또는 작은 중형 공간에서 저역량과 음압의 균형을 확보하기 좋다.
1.8–2.5m
트위터가 귀 높이에 오도록 스탠드에 설치하고 근거리부터 중거리 청취 거리에서 운용한다.
1.8–2.5m
두 스피커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게 시작하면 좌우 무대의 연결감과 음상 안정성을 맞추기 쉽다.
약 60cm
후면 벽과의 거리를 확보해 포트 저역의 과도한 증폭을 줄인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좌우 음상과 공간 표현을 정돈하기 쉽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가볍게 안쪽으로 향하게 설치한 뒤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적합
컴팩트한 크기와 제한적인 저역 확장 덕분에 작은 청취 공간에 운용하기 좋다.
낮음
안정적인 스탠드와 기본적인 벽면 거리만 확보하면 설치가 복잡하지 않다.
보통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벽이나 코너에 지나치게 가까우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전반적으로 과장되지 않은 균형과 밀도 있는 중역이 중심인 성향이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에서 자연스러운 질감, 선명한 발음, 안정적인 다이내믹이 두드러지며 저역은 소형 4인치 우퍼의 한계 안에서 깔끔하게 정리한다. 고역은 과도하게 날카롭기보다 부드럽고 개방적인 방향이며, 트랜지언트와 미세한 질감의 표현도 준수하다. 음상은 좌우로 안정적으로 맺히지만, 대형 플로어스탠딩 수준의 깊은 저역이나 대규모 공간을 채우는 음압은 기대 범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