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모노 200W 내장 증폭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유닛에 각각 100W RMS를 배정해 한 스피커당 총 200W의 증폭을 제공한다.
Active twenty5.24i는 PMC의 가정용 Active twenty5i 계열에서 가장 큰 2웨이 모델이다. 동 계열은 북쉘프 2종과 플로어스탠딩 2종으로 구성되며, 이 모델은 6.5인치 G-weave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와 19mm SONOMEX 소프트 돔 트위터를 사용한다.
패시브 twenty5.24i와 동일한 ATL 트랜스미션 라인 인클로저 및 드라이버 구성을 바탕으로, 각 유닛에 100W씩 배정한 내장 앰프와 1.9kHz 아날로그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적용한다. XLR 및 RCA 아날로그 입력을 제공하므로, 볼륨 조절이 가능한 프리앰프 또는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직접 조합할 수 있다.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유닛에 각각 100W RMS를 배정해 한 스피커당 총 200W의 증폭을 제공한다.
1.9kHz에서 신호를 분할하며, 각 유닛이 전용 앰프 채널로 직접 구동되도록 설계했다.
3m 유효 길이의 ATL 트랜스미션 라인과 전면 Laminair 포트가 저역 에너지를 제어하며 확장한다.
밸런스 XLR·언밸런스 RCA 입력 및 하이·로우 게인 설정을 제공한다. 입력 필터와 파워 리미터, 유닛 보호 감지 회로를 갖춘다.
20–40㎡ (약 6.1–12.1평)
넓은 청취 공간에서 저역의 확장과 스케일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기 좋다.
3–4m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긴 거리에서 좌우 전개와 중심 이미지를 안정적으로 얻기 쉽다.
3–4m
대형 무대와 저역 규모를 충분히 확보하려면 두 스피커 사이에 넉넉한 간격을 둔다.
30cm 이상
전면 포트와 ATL 구조 덕분에 후벽과 비교적 가깝게 둘 수 있으나, 저역량이 과해지면 거리를 늘려 조절한다.
6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좌우 여유를 확보하면 무대의 초점과 저역 균형을 다듬기 쉽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스피커를 후벽에 거의 평행하게 둔 뒤 수 도 정도의 약한 토인으로 시작한다. 중앙 음상 집중도와 무대 폭의 균형을 들으며 미세 조정한다.
낮음
저역 확장과 스피커 간 권장 간격을 고려하면 작은 공간보다 중형 이상의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보통
파워앰프 매칭은 필요 없지만, 양쪽 전원 연결과 프리앰프 또는 볼륨 조절 가능한 소스의 밸런스·언밸런스 연결을 준비해야 한다.
보통
ATL 구조는 저역의 흐트러짐을 억제하도록 설계됐지만, 큰 공간 에너지를 내므로 코너 배치와 과도한 벽면 근접은 피하는 편이 좋다.
중역은 밀도와 또렷한 중심 이미지를 갖는 편이며, 고역은 밝고 투명하게 열리되 과도한 자극으로 치우치지 않는 성향이다. 보컬의 위치와 악기 간 분리가 명확하고, 넓고 깊은 무대를 형성하는 특성이 반복적으로 평가된다. ATL 저역은 양감만 부풀리기보다 빠른 반응과 리듬의 윤곽을 중시한다. 큰 다이내믹에서도 저역의 제어와 전체 대역의 정돈감을 유지하는 성향이지만, 해상도가 높은 만큼 소스와 프리앰프의 성격도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낸다.